집은 감정이 아닌 원칙과 기준에 따라 매매해야 한다는 말이 특히 와닿는 강의였습니다.
1강에서 확인한 예산 안에서 더 가치 있는 단지를 찾아낼 수 있는 비교평가 기준을 통해 우선순위를 매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수하고자 하는 물건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야 확신을 갖고 최종 매매 결정을 할 수 있고, 하락장이 와도 잘 견디고 보유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말이 더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매물 금액대 별로 중점적으로 봐야할 포인트를 짚어주셔서 고민이 많이 줄었습니다
적용할 점
예산이 작아 서울 내 단지가 금방 추려졌고, 매물이 엄청 많은 상황도 아니어서 9월까지 우선순위 순서대로 임장 다니며 최선의 단지를 찾아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