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 제휴마케팅 부업 후기 - 누구는 광고를 보고 돈을 쓰고 저는 광고를 만들어 돈을 법니다
26.08.27[오픈알림] 소문내기 부업 기초반 - 오늘 시작하면 내일 돈 버는 제휴마케팅
나의 본업 외에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거 재미있다.”
“본업만큼 잘하고 싶다.”
“제2의 직업으로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한 강의였습니다.
부업으로 하고 있는 애드센스와 결이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제휴마케팅.
‘이건 무슨 매력이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저는 ‘마케터’라는 말에 꽂혔습니다.
왜 그 말이 저를 그렇게 설레게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휴마케팅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행동하게 만드는 일이라면,
마케터는 사람이 왜 움직이는지를 고민하고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여러 면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마케터’라는 말에 더 끌리고,
이 일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큰 수익을 내지 못한 이유도
결국 그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한 달 동안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당장의 수익만 보고 이 일을 판단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위사님께서 단톡방에서 말씀하신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실력이 쌓이고 있는 중이다.”
“나중에는 돈이 돈을 벌어다주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라는 말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결과가 빨리 나와야만 오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든 오래 해보고, 계속 수정하고, 쌓아가야
좋은 결과를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단순히 광고를 돌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어떤 문구와 이미지에 반응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마음이 움직이는지를
더 많이 관찰하고 테스트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제휴마케팅을 단순한 부업이 아니라,
제가 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직업으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