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강 강의를 통해
-내가 역량이나 앞마당이 쌓여 있다면 불안하지 않을 것
-감정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과 기준에 의한 판단하기
-기대감을 갖는 삶
한두 번 해보면서 ‘이게 되네‘라는 경험을 하다 보면 그 다음이 기대되고 내가 노력하면 미래가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긍정적인 태도를 만들어줌.
결국 내가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실제로 내가 해본 경험이 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환경이 되어주는 것
함께하는 사람들과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투자생활을 오래 지속할 수있도록 러닝메이트 되어주기
이번 한 달을 돌아보면서 나는 조원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내가 나눈 것보다 받은 것이 훨씬 더 많았던 한 달이었다. 항상 잘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고, 안부 물어봐 주고, 감사일기가 없는 목실감에도 댓글을 달아주는 조원분들. 내 실수도 개그감으로 웃으며 넘겨주고, 괜찮다고 다독여주는 그 마음들이 너무 감사했다.
함께하는 환경에 있으니 원래의 나보다 조금 더 괜찮은 내가 된 것 같고, 그래도 해야지 하면서 꾸역꾸역 계속 해낼 수 있었다.
딩동댕2튜터님, 내가집을 조장님, 뚜비리치님,부스님, 찡아찡님, 아찌님, 공대부자형님, 하루하루님, 부의정원사님 함께할 수 있어서 든든하고 따듯한 한달 이었습니다.
-강의
K: 그래도 꾸역꾸역 강의를 들은 것
P: 덩어리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함.강의를 집중해서 듣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다 보니 덩어리 시간에 집착하게 되고, 충분한 시간이 없으면 강의를 아예 미루게 됨.
T: 30~40분의 짧은 시간이라도 강의를 듣고 중요한 내용 한 줄은 반드시 남기기,출근 시간 1시간을 활용해서 강의 듣기
-임장
K: 현장에 직접 나가고, 조원들과 속도를 맞춰 매임까지 끝낸 것
P: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내용들을 임장보고서에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점
T: 댕튜터님이 알려주신 것처럼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를 활용해 현장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바로 남기고, 임보에 바로 올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