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중 19조_트리플대디] 내집마련은 내 마음에 드는 단지를 사는게 아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예산에서 최선의 내집마련을 하는 것
26.08.28내집마련 중급반 - 실전 임장으로 최고의 내 집 찾는 법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 열반스쿨 기초반, 실전준비반을 수강하면서 수도권에 거주하면서 투자와 내집마련 갈타아기를 사이에 두고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실전준비반에서 갈아타기로 방향성을 잡고 나아가기 위해 투자와 내집마련에서의 차이점을 알고 싶어 내집마련 중급반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고 어느정도 의문의 해소되었습니다.
- 내집마련은 내 마음에 드는 단지를 사는게 아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예산에서 최선의 내집마련을 하는 것
-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도, 내가 배운 투자 기준도 모두 중요한 판단 기준! 중요한것은 '무엇이 더 좋은가' 보다 '우리 가족에게 무엇이 더 중요한가' 를 먼저 정하는것!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 땅의 가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지만 그것만으로 집의 가치를 모두 설명할 순 없다.
같은 지역 안에서도 단지의 모습과 선호도가 땅의 가치를 앞설 수 있다. - 서울 영등포 단지1 vs 서대문 단지2 를 비교평가하며 설명해주신 부분에서 많은 충격을 받았다. 일단 내가 두 지역을 잘 알지 못하지만 영등포가 더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강의를 들으면서 당연히 영등포 단지1 이 더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었다. 하지만 영등포 단지 1의 경우 영등포에서 선호도가 떨어지는 단지이며 세대수도 적고 바로앞 신축 아파트로 인해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많이 떨어지는 단지였다. 반면에 서대문 단지2의 경우 준신축에 깔끔하고 그 지역내에서 최고의 선호도를 가진 아파트였다. 그러므로 급지가 더 높더라도 외곽의 아파트보다 급지가 한단계 낮더라도 선호도가 높은 단지를 사는게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 내집마련 보고서를 작성하며, 한 단지를 찍어내지 않고 예산 가능한 다른 단지로 넘어가야겠습니다.
- 실제 임장을 가서 객관적 평가와 주관적 평가를 내집마련 보고서에 작성하겠습니다. (ex: 강남까지 49분, 역까지 도보 16분이나 체감은 그렇게 멀지 않았다.)
- 8/13 세제 개편이후 부동산 시장에서 채수는 중요하지 않다. 시가 20억까지는 종부세 부담이 별로 없으므로, 간단히 몇채로 갈지를 고민하는게 아닌 시가 20억에 맞춘다고 생각하고 자산을 늘려가겠습니다. 그러고나서 다른 제테크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 9월에는 8월에 진행하지 못했던 구리시 단지임장, 매물임장을 진행할 생각 입니다. 또한 남양주 다산,별내까지 범주를 넓혀 앞마당을 만들예정입니다.
- 10월에는 실전준비반 강의를 수강하면서 앞마당을 늘려갈 생각입니다. (앞마당 3개)
- 11월에는 서울투자기초반을 강의를 수강하면서 앞마당을 늘려갈 생각입니다. (앞마당 4개)
- 12월에는 아직 강의 계획표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강의 계획은 세우지 못했고 앞마당 5개까지 늘려 27년 1분기에 내집마련 갈아타기를 위한 초석을 다질예정입니다.
- 27년 1월에는 내 예산에 맞는 갈아타기 후보단지를 리스트업하고 2월 약정서 작성을 목표로 비교평가를 해나가겠습니다.
- 27년 2월에는 매물코칭을 통해 비교평가한 단지들에 대해 거인의 어깨를 빌려 매수 결정 후 약정서 작성 및 갈아타기 준비를 하겠습니다.
- 그 이후에 시가 20억을 채우기 위해 지방투자가 좋을지 더 고민 후 지방투자기초반 수강을 통해 지방 앞마당을 늘려 전세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