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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9슬보다 윤이나게 반짝이J - 따간] 늘 성장하는 투자자의 자세, 120%에 도전하는 성장 마인드셋

26.08.29 (수정됨)

안녕하세요 따간입니다.

오늘 새로운 임장지에서 임장을 하며, 그리고 어제 반모임을 통해 튜터님과 사고흐름을 맞추면서

9월달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잡아보고자 글을 써 봅니다.

 

1. 불가능해보이는 목표에 도전한다는 것

 

8월 한달간 지방임장을 다니면서 평소 제가 해낼 수 없겠다고 생각했던

마음속의 벽을 부수고  더 높은 목표량을 달성해낼 수 있었습니다.

 

나눔글 6개

전임 50회

지방 매물임장 40개 이상

가설검증 장표 삽입, 업데이트

 

나눔글 한달에 1개 써 본 적도 잘 없는데

한 주에 하나씩 쓰는것을 넘어

매주 고민하고 시간을 내어 쓴다는게 버겁기도 했습니다.

 안 힘들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솔직히 복기해보면

반장님, 부반장님들께 번갈아가며 도움을 요청하고, 조언을 받아가며

어떻게든 끌고 나간 한달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

“더 잘할 수 있다”

‘해보기도 전에 스스로 마음의 벽을 쌓으면 성장하지 못한다.’ 

라는 조언을 주신덕분에

온 힘을 다해 부딪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9월, 새로운 임장지를 배정받고 계획을 세우던 중에

최임까지 약 3주밖에 시간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됩니다.

 

내이름은 한.시토🐰 | 조졌네 이거 ㅎ #짤 #병맛 #일상 #공감 #공감툰 #일상툰 #인스타툰 #직장인 #학생 #대학생 #병맛툰 |  Instagram

 

 

이거 가능한걸까?

8월 한달도 정말 버거웠는데 9월은 그냥 목표를 낮춰잡을까?

괜히 무리하게 잡았다가 목표달성도 못하고 번아웃오면 어떡하지

 

한참을 고민하다가 윤이나 튜터님과 대화할 기회가 생겼을때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를 말씀드렸고 다음과 같은 조언을 주셨습니다.

 

"따간님, 불가능해보일정도로 높은 목표수준을 잡고

이걸 어떻게 해 나갈지 고민하고 방법을 연구하는 속에 성장이 있습니다."

“해 오던대로만 계속 해 나가면 다음에 더 큰 도전이 왔을때 견뎌낼 수 없습니다.”

 

 

기립 박수로 설명할 수 있는 그분 무한도전 하하 만세 존경 감동 #짤장고

 

 

2. 성장에 임하는 올바른 마음가짐

 

혹시 장동민이 후배에게 해 준 조언영상을 보신 분들 있으실까요?

공연 준비를 하느라 아무것도 못했다는 후배의 말에

촌철살인의 조언을 해 주는 영상이었는데요

 

"어떠한 일이든 우리의 삶에서 돈을 벌려면

이중,삼중,사중으로 일을 해야 해.

그걸 소화해야만 내 통장에 돈이 쌓이는거야.

 

내 인생을 건 나와의 약속을 실행으로 옮기지 못하면

절대 돈을 벌 수 없어."

-장동민, 후배에게 해 주는 조언 중에서-

 

(못 보신 분을 위한 링크 첨부)

 

사실 후배에게 돈에 대해 조언을 해준 쇼츠였지만

투자자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울림이 있는 말입니다.

 

우리는 본업이 다 있습니다.

직장생활로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사랑하는 남편, 아내, 아이들을 챙겨야 하고

그 속에서 어떻게든 시간을 쥐어짜내서 투자하고 강의듣고 임장을 다니죠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다고 해서 

목표수준을 낮추고

현실에 타협한다면 

당장은 편하고 좋을지 모르겠지만

그게 우리가 목표로 하는 순자산 20억, 30억을 가진 투자자의 삶에

과연 어울릴법한 행동인가? 를 돌이켜보면 명확하게 답이 나옵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10배의 법칙]에 보면

다음과 같은 구절이 나옵니다.

 

 

보통 사람들은 목표수준을 낮추면 자기가 잘할 거라고 착각하지만

목표수준을 낮추면 보통은 실패로 귀결된다고 합니다.

 

상황이 조금 힘들지라도, 어려울지라도

내가 꿈꾸는 미래의 삶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삶이라면

그에 걸맞게 남들과는 다른 행동을 해 나가야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9월에는 도저히 불가능해보이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바로 ‘임장’인데요

 

불가능해보이는 2주차 평일 화수목금토 연속임장 계획을 세우고

어떻게 하면 달성할 수 있을지를 치밀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두려움’이 느껴진다면 올바른 방향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보다 높은 목표수준을 잡고 달려가는 9월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현실과 타협하기보다, 목표수준을 낮추기보다

바쁘고 어렵고 힘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해 나가야 하는

나만의 Why를 떠올리시면서

목표 수준을 더 높이는 9월을 만들어나가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6

케이군
26.08.29 22:48

상황이 조금 힘들더라도 어려울지라도 3주 밖에 남지 않았지만......... 목표 수준 낮추지 않고 함께 달려갈 수 있는 동료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안산월부가즈아
26.08.29 22:50

넘 멋지네요 따간님ㅎㅎㅎ포텐셜이 터지는중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해야만 하는 이유.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주토
26.08.29 22:57

크 독서모임과 연결과 더불어 9월 한달 목표선언까지!! 넘 리스펙합니다 따간님 9월 한달간 같이 끝까지 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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