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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독서 후기

26.08.30 (수정됨)

 

 

◾️핵심 키워드 3가지 
# 새로운 문명을 설계하고 개척하는 ‘플러스휴먼’ 

# 생산자로서 나만의 디지털 가게를 운영하는 시대 

# 꿈에 대한 간절함과 결핍감이 가장 큰 동력

 

◾️원씽문장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 공간을 구경터로만 쓴다. 남의 사진을 보고, 남의 성공을 보고, 남의 글을 저장한다. 그러면서 정작 내 가게는 열지 않는다. 내 프로필은 비어 있고, 내 경험은 숨어 있고, 내가 줄 수 있는 도움은 어디에도 정리되어 있지 않다. 그러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시장 한복판을 매일 걸어 다니면서도 내 간판 하나 달지 않는 것과 같다.
디지털 가게는 완성하고 여는 것이 아니다. 열어놓고 고쳐가는 것이다. 처음부터 멋진 콘텐츠를 올릴 필요도 없다. 내가 해온 일 하나, 오늘 배운 것 하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경험 하나를 올리면 된다. 그것이 내 가게의 첫 진열대가 된다. 시간이 지나면 그 글과 사진과 영상들이 모여 내 이름의 이력이 되고, 내 경험의 증거가 되고, 내 신뢰의 기록이 된다.

 

◾️깨달은 것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 동기부여 받은 것 /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 가치관 배울 점 등등

 

  • AI는 마치 ‘전기’처럼 기술이 아닌 새로운 문명,
    중요한 것은 불안 속에 나를 방치하지 않는 것.
    같은 AI를 써도 어떤 사람은 멍청하다 하고, 어떤 사람은 천재라고 함. 어떤 사람은 심심풀이 운세를 보지만 누군가는 몇억짜리 문제를 해결하며 기업을 운용함. AI를 이해하려면 그만큼 깊이 몰입해야 함.
    농경시대에 최고인재는 ‘소처럼 일하는 사람’ 체력 좋고 부지런한 사람 → 트랙터 개발 후, 트랙터를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인재가 됨 → 노멀 휴먼 시대, 학벌과 스펙 좋고 전문성 있고 맡은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 사람, 야근을 많이 하는 사람
    → AI 등장 후, AI를 잘 다루는 사람, 토큰을 많이 쓰는 사람(토큰 맥싱)으로 인재가 변화
  • AI로 인한 변화 : 닫히는 문 → 열리고 있는 문
    -전문지식의 붕괴(회계, 법률, 코딩 등) → 앎의 민주화
    -반복 업무의 종말 (데이터사무직 67% 대체) → 누구나 1인기업을 만들 수 있음.
    -예술과 창작의 성역 붕괴 ‘감상자’ → 누구나 크리에이터 ‘생산자’
  • 혼자 일하는 노먼 휴먼 → AI파트너와 함께 일하는 ‘플러스 휴먼’ 모먼트가 생겼을 때
    -생각) 혼자 생각하고 판단함 → AI와 함께 생각함. AI는 정보와 아이디어를 확장함
    -능력) 못하면 배우다 포기함 → 못하면 AI에게 맡김. ‘이거 해줘’
    -노력) 목표, 목적도 내가 감당함 → 나는 목적에 집중하고, AI가 목표를 달성함. 왜 하는지는 내가, 어떻게 할지는 AI가 해결함
    -생산성) 한달에 하나 겨우 해결함 → 한달 걸리던 일이 하루만에 끝남. 남은 시간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듦.
    -삶의 방향) 생존. 주어진 한계 안에서 혼자 버팀 → 가능성. AI와 함께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삶을 엶.
  • 플러스 휴먼의 5대 역량
    암묵지 : 경험에서 체화된 지식
    회복력 :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
    협업 지능 : AI와 함께 일하는 능력
    문제발견 : 풀어야할 문제를 찾는 눈
    학습 민첩성 : 빠르게 익히는 속도
  • 플러스 휴먼이 된 사람 특징
    1단계 : 생각이 떠오르면 AI에게 먼저 던져봄
    2단계 : 복잡하거나 오래걸리는 일이 있을 때, AI가 대신해줄 수는 없을까? 찾아보며 맡기려함 → 반복노동 시간 절감. 뭐든 다 내 손으로 해내려 하는 사원에서 팀장처럼 생각하고 일하는 것.
    3단계 : AI 인프라를 스스로 구축하는 사람이 되는 것
    오늘의 작은 정리가 내일의 에이전트를 만들고, 에이전트들이 모여 나 없이도 일하는 새로운 시스템이 구축됨.
    4단계 : AI 고객이 아닌 문명의 설계자가 되는 것.
    결과적으로 새로운 문명이 나아가는 방향에 대해 묻고, 더 나은 기준을 요구, 다음 세대가 살아갈 질서를 함께 설계하는 사람. 자기 생존 문제를 넘어 공동체의 미래까지 고민하는 사람.
  • AI를 통해 인생을 바꾼 사람들
    • 비전공자가 AI로 한달 만에 특허를 완성해낸 40대 대학원생 맘
      40대 대학원생인 맘은 더운여름 김밥이 상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고, 용기에 냉각패치가 붙어서 나오면 어떨까 생각이 듦 → 지피티를 통해 3중 레이어 냉매패치를 완성 → 3백만원 특허비용 받게됨.
    • SK 프로덕트 디자이너에서 1인사업가가 된 승권님
      SK텔레콤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던 승권님. 대기업에서 일하면서도 늘 ‘내 일’을 하고싶다는 꿈이 있었고, 이 직업이 10년 뒤에도 있을까 불안이 커짐 → 회사를 다니며 해외스타트업, 1인창업가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 시작 구독자 1천명 달성 후, 1인 사업가를 위한 유료 커뮤니티 런칭 → 커뮤니티가 탄탄해지자 회사에서 독립함. ‘빌더 조쉬’ 유튜브 채널 운영중, AI 자동화 디자인 서비스인 ‘수파노바’ 서비스 론칭, 매각 목표.
    • 망한 옷가게 사장에서 세계적 영화감독이 된 허준호 감독
      유튜브에 ‘젤리보이’ 뮤직비디오를 올린 뒤 반응이 좋았고, 단 하루만에 기회서로부터 소속가수의 AI 뮤직비디오 의뢰를 받게됨. 자신감을 얻고 <학교 맹글라> 영상 제작 후, 뉴욕 오니로스 영화제에서 베스트 AI 필름상, 베스트 영감상 수상.
    • 초등교사에서 독립출판 유통플랫폼 인디펍을 운영하는 1인사업가로 전향한 민상기님
      AI에이전트 ‘클로드 코드’ 를 활용해 문제가 생긴 사이트 코드를 해결함.
    • 고졸 출신에 대기업 콜센터에서 토스로 이직한 ‘윤자동’
      하루 100통, 200통 전화를 받으며 똑같은 안내와 계산 반복에 지쳤음. 불편대신 해결해야 할 ‘문제’로 가져옴. 조건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요금을 계산해주는 안내문구를 보여주는 엑셀시트를 만들었고, 상담속도와 정확도 향상하며 실적 상승 → 아내가 임신하고 퇴사하며 외벌이 시작, 회사+학원강사+외주 자동화 부업 쓰리잡을 뛰었고, 자동화 경력을 살려 ‘토스’에 합격 → 둘째 출산, 육아와 창업을 위해 토스 퇴사 후 챗GPT 등장, 일주일 걸리던 외주가 2일만에 끝나 매출은 급증. 회사연봉의 몇배를 벌게됨. 사람을 뽑는 기준은 결핍감, 간절함이 있는 사람
  • AI 새로운 문명에 삶을 움직이게 만들 강력한 동력은 ‘결핍감과 간절함’
    문제를 간절하게 풀어본 사람이 세상의 문제도 잘 풀 수 있음. 자기 인생에 대한 사랑과 섬세한 성찰이 있는 사람. ‘나는 무엇을 풀고 싶은 사람인가’ ‘어떤 가치를 만들며 살아갈 것인가’
  • AI가 대체할 수 없는 30% 비율의 ‘암묵지’
    더 비싸지는 사람은 단순히 정보를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닌, 그 30%를 채우는 건 ‘업계 베테랑’의 몫.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전문가의 직감, 오랜 경험자의 촉 같은 것들. 현장에서 일하며 배운 암묵지는 어디에도 쓰여있지 않기 때문에 AI가 복제할 수 없음. ‘ 감이 그렇다’ 라고 하면 ‘데이터로 보여달라’고 하는 측정불가한 것들. → 신입 채용은 줄었지만 경력 채용은 변함없음 (AI가 만든 것을 판단할 경력자 수요 증가)
    → A에게 ‘실행’ 맡길 수 있는 건 넘기고, 암묵지를 길러줄 수 있는 ‘경험’에 많은 시간을 써야 함. 문제점과 불편, 병목을 발견하고 해결해내는 사람이 되어야.
    • AI시대에는 직업 안에서 ‘동사’의 재편, 즉 직업의 재정의가 일어남.
      직업이라는 ‘명사’만 생각하고, 불안해할 것이 아니라 ‘동사’에 초점을 맞추고, 대체가능한 것은 AI에게 위임하고, 나머지 감각, 안목, 경험치 등의 경쟁력을 키울 것.
      ex. 문서작업 등 단순작업은 AI에게 위임하고,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집중하는 것. 의사는 그대로 있지만 진단방식이 바뀌고, 교사는 수업방식이 변화함.
  • AI 종류 및 효과
    • 미드저니 MIDJUNI
      이전에는 이미지를 찾아서 사용하는데 그침 → 원하는 대로 이미지 창작 가능
    • 수노 SUNO
      내 상황, 익히고 싶은 표현으로 먼저 팝송음악 작곡 → 영어공부 가능
      전하고 싶은 마음을 가장 오래 남는 방식으로 바꿔주는 도구. 위로가 필요할 땐 위로의 노래, 응원이 필요할 땐 응원의 노래, 공부가 필요할 땐 배움의 노래가 됨.
  • 나만의 에이전트 Agent 만들기 (나 대신 일하는 시스템 구축)
    한번 인수인계를 해놓으면 내가 휴가를 가도 휴가없이 알아서 일함. 단, 인수인계를 제대로 해놓아야 함.
    → 일손이 부족하면 에이전트 하나 만들까?
    • 아카이빙 비서
      매일 밤 9시가 되면 3~4시간 되는 미팅이나 대화 녹음파일을 알아서 읽고, 원문 그대로+핵심요약버전+챙길것만 뽑은 버전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노션에 업로드.
    • 판단을 돕는 매일 브리핑 비서, 매브
      매일 6시마다 슬랙으로 DM을 보냄. 그 전에 비서가 정리한 노션자료를 읽고 일정 확인을 위해 구글캘린더 확인 → 슬랙을 꼼꼼히 보며 답신못한 메시지가 있는지 체크
  • 배움을 생존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3가지 방법
  1. 매일 하나는 이루어봐야함
    ’오늘 무엇을 더 알았냐’ → ‘나는 오늘 AI와 함께 무엇을 하나 이루어보었는가?’
    플러스휴먼은 어느날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배우고, 오늘도 해보고, 오늘도 다시 연결되는 사람. 그렇게 AI 문명의 앞줄에 서게 될 것.
  2. 1점짜리 말고 0.1점 공부를 할 것
    다 배우고 들어가야겠다고 하는순간 늦음. 배우고나서 쓰지말고 쓰면서 배워야 함. 구체적으로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부터 개입해야 할지 직접 경험해봐야함. 0.1점짜리 결과물을 내봐야 0.2로 갈 수 있음.
  3. 배움의 환경을 세팅할 것.
    AI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커뮤니티, 단톡방, 앞서가는 사람 만나기, 유튜브 알고리즘 바꾸기 등 → 자극이 있어야 배움으로 이어짐.
  • 지금은 나만의 1인 상업을 해야 할 때, 디지털가게
    내 이름, 내 경험, 내 신뢰를 차곡차곡 쌓아두는 온라인 공간. 상품이나 브랜드가 없어도 디지털 가게에서 중요한 건 물건이 아닌 신뢰.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보여야 함.
  • 자녀 교육에서 AI 활용 방법
    • 암묵지가 없는 아이들은 AI가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음 → 7:3 비율로 경험과 AI 병행할 것.
      경험하고 부딪히는 7의 시간이 비효율처럼 느껴지더라도 그 시간이 있어야 암묵지가 축적됨. 진도를 빼고싶어 조급하더라도 인내하고 기다려야 함.
    • AI시대 삼천지교는 학군을 옮기는 것 뿐 아니라, 부모가 먼저 바뀌는 것.
      좋은 부모는 AI로부터 지켜주는 사람이 아닌, AI를 다루는 힘을 길러주는 사람.
      도구를 쓰되 속지 않고 자기 생각으로 소화하고 바꾸게 만드는 것이 진짜 보호. ‘AI에게 뭐라고 물어봤니?’ ‘왜 그 답이 맞는 것 같아?’ ‘AI 답이랑 네 생각이 다른 부분은 뭐야?’ ‘그걸 네 말로 다시 설명해볼래?’ 질문이 아이를 공부하게 만듦. 부모의 역할은 사고를 열어주는 것.
    • 어떤 아이는 부모의 자본 덕분에 강력한 유료 AI와 연결되나, 어떤 아이는 그럴 수 없어 지능의 조력자 없이 혼자 버텨야 하고, 결국 교육격차나 정보격차를 만듦 (지능의 계급사회)
      → 요금 걱정없이 금전적 도움 줄 수 있는 부모가 될 것
  • 휴먼 프릭션 (인간적 마찰)
    AI가 줄여준 시간과 과정을 사람이 다시 의도적으로 들여놓는 것. 누군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기다리고, 책임지는 흔적. 깊은 상담, 진심어린 위로, 결정적 판단, 창작의 핵심, 사람과 사람 사이 신뢰 구축 영역에는 AI를 잔뜩 넣으면 영혼이 없어지고 품질 하락.
    • 고객 서비스와 만족이 오직 속도와 편리함만으로 얻어지는 것은 아님. ex. 클라르나. AI고객센터를 도입한 결과, 평균 응대시간을 11분에서 2분 미만으로 감소화, 직원수도 5천에서 3천명으로 감소화 → 1년 뒤, 갑자기 비용절감만 우선하다보니 ‘고객경험의 질이 떨어졌다’며 상담사 자리를 늘림. (환불, 분쟁 등으로 화가났을 때 고객들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어함)
      → 가격은 사람의 시간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누가 책임지고 만들었는지, 고객의 마음을 얼마나 읽었는지가 가격을 만들 것. AI로 자동화할 것은 과감히 자동화하되, 사람이 반드시 남아야 할 순간을 더 귀하게 설계하는 데서 차별화가 가능해짐.
    • -장인정신과 예술의 영역(손의영역) : 직접 빚은 도자기, 직접 그린 그림, 악기, 핸드메이드 가죽가방. → 사람이 만들었다는 건 누군가 자기 시간과 책임을 걸었다는 것, 책임을 걸 수 있는 존재만이 신뢰 대상이 됨.
      -마음의 영역 : 영성과 종교, 상담, 마음치유, 노년기 케어, 죽음 준비 → AI가 보면 비효율의 끝판왕. 인간이 인간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선물은 ‘함께한 시간’ AI가 아무리 좋은 답을 내놓아도 인간이 인간에게 시간을 들여줬다는 사실이 주는 치유는 대체불가.
      -관계의 영역 : 커뮤니티(대량고용이 줄면 고립감으로 인해 커뮤니티 수요 증가)
  • AI 시대 주의할 점
    기준이 없다면 뇌가 퇴겨지는 듯한 피로감과 함께 너무 빠른 AI에 끌려갈 수 있다는 부작용이 있음.
    → ‘먼저 아는 사람들’이 만든 기술을 깊이 이해하는 사람, 자본을 가진 사람, 제도를 설계할 힘이 있는 사람이 먼저 기준을 정함. 문명의 전환기마다 잔인한 공식은 한번도 틀린 적 없음.
     

◾️적용할 점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느낀 점]

 

AI는 인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여는 문이다.

AI가 내 직업을 대체하지 않을지 걱정스러운 마음에 집어 들었던 책이다. 읽다 보니 그런 불안감 속에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내 직업 안에서 AI에게 위임할 수 있는 영역과 AI가 하지 못하는 영역이 있음을 분명히 알게 되었고, 대체가능한 업무는 빠르게 AI에게 위임 후, 남은 시간에 나만의 암묵지인 감각 경험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현재 하는 재테크 블로그도 앞으로는 유튜브로도 확장해서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다는 꿈도 더 상기시키게 되었다. 좋았던 점은 플러스 사람이 되는 과정을 단계별로 제시해 주어 나는 어느 단계에 있는지, 앞으로 가야 할 길은 어느 단계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는 점이다. 특히 60대이신 김미경 강사님이 AI를 단순히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업무 곳곳에 적재적소로 배치해 최대한 활용하며 최고의 강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같은 AI라는 도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는 과연 그만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가 하는 반성도 들었다.

 

이제는 AI를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나를 크게 성장시킬 수 있는 나만의 비서, AI 파트너를 믿고, 에이전트를 활용해 숨 쉬듯 소통하고 위임하는 습관을 만들려 한다. 다재다능한 능력자인 AI와 함께한다면 앞으로 나는 또 어떤 성과를 이루어내고,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

 

[적용하고 싶은 부분]

 

  • AI가 대체할 수 없는 ‘암묵지’가 20년 이상 쌓인 업계최고 ‘베테랑’이 될 수 있도록 AI에 적극적으로 위임 후, 남은 시간에 나만의 암묵지를 키우기
    (감각, 왠지 저게 더 좋아보이는 느낌)
    • Agent 업무에 적용하기
      -매일 아침 8시마다 트렌드나 이슈에 대해 알려주는 비서
      -[효율] SOR 대응하지 못했거나 놓친 업무가 있다면 퇴근 3시간 전 알려주는 비서
      -[효율] 오늘 마감해야 할 업무 리스트(전달 시간까지)를 매일 아침 8시 반마다 정리해주는 비서
      (+회사 매출, 실적 관련해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업무는 별도 표기. ex. 비정기 프로모션)
      -매년 분기별 회사,개인 성과 KPT 분석해주고, 진행도를 물어봐주며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비서
      -[품질] 완성된 시안 피드백 해주는 비서, 어떤 것을 개선하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제시해주는 비서
      -[품질] 전달 전, 가이드에 따라 제작되었는지 확인해주는 비서
  • 나만의 디지털 공간 구축해 신뢰 쌓아나가기 (AI파트너와 함께 일하는 1인 사장 되기)
    월급 하나만 믿지말고, 회사 밖 소득 파이프라인을 늘리기
    -해온 일 하나, 배운 것 하나, 도움될 만한 경험 등을 담은 글과 영상들을 꾸준히 올릴 것.
    → 27년까지 재테크 관련 인플루언서 되기, 매일 조회수 1만 달성하기
    -’알짱세’ 내 브랜드를 알리기위해 글, 댓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기 (나 너무 나대나? 싶을 정도로 해야 사람들이 알아봄. 내가 내 브랜드 앞에 서지 않으면 아무도 대신 서주지 않음.)
    -거기에 AI비서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아 함께 사업을 키우기
  • 향후 자녀교육에 반영하기
    -경제교육과 마찬가지로 잘 다룰 수 있도록 힘을 길러주기 (AI능력 되물림)
    -AI 요금 걱정 없이 지원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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