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밖에서 돈을 버는’ 온라인 수익화 전문가 위사입니다.
최근 인상 깊게 본 영상 하나를 공유하며, 제 이야기도 함께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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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권고사직을 당한 뒤 5개월 째 재취업을 준비하는
한 43세 가장의 브이로그입니다.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으며
조회수가 빠르게 오르고 있더라고요.
왜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공감했을까 생각해봤는데,
아마 아래와 같은 이유일듯 합니다.
회사 생활을 하는 누구도
"나는 안전하다"고 장담할 수 없다는 것이죠.

“직장인이 부업을 해야하는 이유가
단순히 돈을 더 벌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회사에서 월500, 600 잘 벌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잘리면 그냥 소득 0원”
이 말이 참 인상깊더라고요.
지금 회사를 잘 다니고 있어도,
월급이 꼬박꼬박 들어오고 있어도,
그게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갑자기 회사 밖으로 던져졌을 때
그 순간 내 힘으로 뭘 할 수 있을까요?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분은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갑자기 회사에서 나오게 된다면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한 적 있나요?
2018년, 저는 처음 취업 시장에 나왔습니다.
그때도 취업이 잘 되는 시기는 아니었어요.
가고 싶던 대기업은 줄줄이 탈락하고,
선택지에 없던 작은 중소 기업에 들어갔습니다.
작은 월급도, 없다시피 한 복지 제도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회사의 불안정함도,
모든 게 다 마음에 안 들었죠.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작은 월급과 고용불안정성에서 오는 불안정함이
저를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회사 하나만 믿고 있어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부업으로 또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시작했거든요.
그렇게 만든 파이프라인이 본업 만큼의 수익이 나올 때
저는 퇴사를 선택했습니다.
최고 월 1억 순수익을 벌었을 정도로,
회사 밖에서 당당하게 나의 돈을 벌고 있습니다.
"직장생활만 하기에도 너무 바빠요."
"육아하느라 시간이 안 나요."
"해본 적이 없어서요."
대부분은 이런 이유로 시작조차 망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남아 돌아서
부업을 시작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회사 밖에서 내 힘으로 돈을 벌려면,
없는 시간을 쪼개서 만들어야 하는 게 당연한 거죠.
다만 온라인 수익화는 단순 노동과 달라서
시간과 공간에서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한 번 셋팅해둔 게 자동으로 돈을 벌어다 주기도 하고,
내가 자고 있을 때도, 가족들과 함께 있을 때에도
알아서 수익이 들어옵니다.
지금 당장은 없는 시간을 쪼개서 써야 하고,
새로운 걸 배우느라 힘들지언정,
미래를 생각하면 안 할 이유가 없는 노력입니다.
여러분이 세우는 목표가
30만 원이든, 5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상관없습니다.
지금 시작하느냐,
나중에 후회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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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업으로 번 최근 3일 수익금입니다.
이 수치가 대단한 금액이라서 보여드리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이 캡처를 통해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특별한 재능이나 운이 아니라
그냥 "9년 동안 꾸준히 쌓인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9년 전, 처음 시작할 때 저도 하루 몇만 원 벌자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습니다.
회사 하나에만 기대는 게 불안하니
뭐라도 하나 더 만들어두자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이게 그냥 부수입을 넘어
삶을 안정적으로 살게 만드는 역할을 해줍니다.
수강생분들도 똑같이 느끼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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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회사를 다니게 될지
개인이 100% 결정할 수 없다는 건 마찬가지지만,
적어도 그 순간이 와도
제 힘으로 버틸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는 게 다릅니다.
그게 뭐라도 시작하고 배우며 시도한 사람과
현재에 안주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제가 9년 전에 시작하지 않았다면,
내 힘으로 내 돈을 버는 성과를
절대 만들지 못했을 겁니다.
그리고 아마 지금도 "이 적은 월급으로 어떻게 살지?
회사에서 잘리면 어떡하지?"라는 불안을
그냥 안고만 살고 있었을 거예요.
월부 회원분들은 누구보다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파이프라인 하나를 더 늘리는 시작을 하신다면,
몇 년 뒤에는 지금 여러분의 도전을 분명 감사하게 될 거예요.
물론, 월부에서도 이미 시작해서
한 발짝 나아가고 계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도
이번 기회에 회사 밖의 내 돈을 버는 일을 함께 시작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