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0대 맞벌이면서 초딩과 유딩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 빅캐롯입니다.
작년에 재테크 기초반(종모기 구버전)을 수강하고 통장쪼개기를 시도했을 당시에는
배우자와 돈을 따로 관리하며 소득도 제대로 모르고 지출통제도 안됐는데
강의를 수강하고 종잣돈도 모으고 부동산 투자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는 투자를 반대하던 배우자가 제일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현금흐름이 생긴 것도 아닌데 그동안 고생?했다며 소비를 하다보니
시스템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생활비가 엥꼬ㅠ나고 재점검할 필요를 느끼던 차에
종잣돈 모르기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저축의 의미
경제적 불안 → 경제적 안정 → 경제적 여유 → 경제적 자유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경제적 불안에서 경제적 자유로 곧장 가길 원한다. 빨리 가길 원한다.
→ 빨리 벌기 위해 수익율에 현혹됨(잘못된 투자)
천만원씩 저축한 사람과 3천만원씩 저축한 사람의 순자산 차이가 크다.
저축을 통해 투자할 돈을 차곡차곡 쌓는 것이 먼저!
저축률 50% 달성하는 법
일단 세후 근로소득으로만 관리하고 있었는데 세전을 보니 다른 느낌!지출 통제만 신경쓰고 있었는데 연말정산(세금)부터라는 말씀 듣고 다시 깨달았음.
투자수익율에 포모를 얻지 말고 저축률에 포모가 있어야한다.
저축률 50%는 30-60에 번 돈을 60-90과 나눠써야 함
가장 당면한 것은 경제적 불안에서 벗어나 경제적 안정!
경제적 안정(노후준비)를 위해 30년(30-60세) 동안 30년(60-90)를 준비하는 것!
#보험
작년에 보험 다이어트를 하며 아이들 실비와 내 실비만 남기고 다 해지
배우자의 강력한 요구로 하나는 해지하지 못했지만(금액이 크지 않아서 의견 반영^^) 많이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오히려 가족력이 있는 당뇨병에 대한 대비를 해야하나 강의를 통해 고민하게 됨.
작년에 강의 들었기 때문에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
반복적으로 하다보니 의미를 잊고 지출을 구분하고 있었고 과한 커스터마이즈를 하고 있었습니다.
1강에서 의미를 되짚어주셔서 다시 한번 재정비할 욕구가 자극되었습니다.
작년에 재테크 기초반을 들으며 종잣돈 모으기에 터닝포인트를 가졌던 것처럼
이번 종모기를 들으면서 다음 투자를 위해 저축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몸값 올리는 법 파트에서는 많이 반성했습니다…
지금의 직업이 맘에 안들어서, 직장내 불합리가 싫어서 후딱 때려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투자…
이런 마음을 갖고 있는 제가 직장에서 좋게 행동할리 없고 좋게 보일리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월급 때문에 다닌다… 그게 저였습니다.
20대에는 열정도 있었고 여기저기 부딪히며 배우려 애썼던 것 같은데
그럴수록 나에게 떨어지는 일이 몰려오고 부당하다 생각하면서 점점 엇나가고
지금은 불평불만 가득한 낀세대…
1년에 3,4번만 회사에 보여주면 된다! 는 말이 회사에서도, 또 가정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술취한 사람은 안업어진다. 왜? 본인이 일어나겠다는 의지가 없으니까.
Not A but B (A가 아니라 B다.)
수많은 A를 바꿨다고 생각했는데 변화할 게 많은 것 같습니다.
종모기 1강이 변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심어준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2,3강을 들으면서 의지를 행동으로 바꿔나갈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듭니다!
항상 진심으로 강의 해주시는 너나위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