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번 한 달 동료들과 함께
저축 시스템 구축하고, 지출 통제를 통해
짠내나는 한 달 보내볼 리보플라빈입니다!
저는 사무직 일을 하고 있고,
아직 만나이로는 30대인 직장인입니다 :)
수강계기는 기존에도 다른 강의를 통해,
통장쪼개기와, 지출 통제를 해오고 있었지만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자기점검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예요!
아울러, 시스템 구축 전후 긍정적인 변화가
크게 와 닿았고, 실제로 돈이 쌓이는 기적을
마주했으며, 종잣돈을 가지고 부동산 자산도
일굴 수 있었답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조장지원을 통해,
조원들과 나누며 돕고 싶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을까? 의심이 든다면!
강의 초입부터, 중간 중간 의지를 북돋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신 너나위님!
수강-후기-과제 순환고리를 충실히 수행한다면
누구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는 말씀이
참으로 와 닿았습니다!
너나위님도 초보 시절이 있었고,
처음부터 척척 결과를 낸 것이 아닌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이야기와
지난 과거에 터닝포인트가 없었다면
변화 또한 없었을 것이라는 말씀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저 또한 경험을 했고, 결과를 냈기에
제가 이루었다면 어느 누구도 못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분을 들으며 학창시절 부터
현재 성인이 되기까지 있었던 과거를
돌아보게 되었는데요,
어린 시절 부모님의 사업실패로 재정적 결핍과
재기를 위해 밤낮으로 일하셨던 환경 속에
불가항력적인 무관심속에 자랐지만
그 속에서 반항보다는 스스로 해결하려는 의지와
강한 생활력을 얻게 된 건 천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트리거는 다르지만
저에게 재테크 강의는 부자가 되는 방향성을 일러준
모멘텀이 되었습니다.
성실하고, 생활력이 강하다는 장점은 있었지만
한 번도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먹지 못했어요.
그러나 지난 ‘재테크 기초반’ 에서 강사님을 만나면서
강의-후기-과제-실천을 통해 결과를 냈고
제 삶과 인생은 완전 바뀌게 되었습니다.
통장쪼개기를 처음 배우자에게 꺼냈을 때가
아이가 3살일 때 였는데 처음엔 거부감도 심했고
과정 속에 다툼이나 서러움 등 감정적인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 과정을 하나하나 겪으며 지나다보니
어느 새 금기 같던 돈이야기를 배우자와 자연스럽게
나누게 되었고, 철옹성 같던 배우자의 단호함이
부드럽게 바뀌며, 경제뉴스에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과정은 힘들었지만, 시스템 구축 후 우리 가정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하며,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니
통장에 모이는 돈이, 2배가 넘었습니다.
“아니 이렇게 많이 모인다고?”
이 종잣돈을 기초로 지난해에는 아파트 투자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한편 강의 중 저축하는 이유에 대한 이유와 당위성,
얻게 될 것을 통해 과정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며, 동기부여를 전달해주셨습니다.
결국은 Not A But B :: 올바른 재테크 관점
최근 주식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며
조급함에 그리고 초조함에 추격 매수를 하며
좌절하는 젊은 사람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여생을 4로 나눈 만큼 큰 기회가 있으니,
기준을 잡는 것이 투자보다 우선이 되어야 한다"
강의에서는 초조함에 섣부른 결정을 하기보다는
그럴 때일수록 기준을 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해주셨습니다.
모든 재테크의 기본은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려
행동하는 것이 아닌, 내가 왜 재테크를 하려는지
분명한 목적의식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목적의식과 목표를 향해 나가가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내 몸값 올리는 법 :: 생각 > 감정 > 행동 > 세상
연말정산, 보험 등 굵직하거나
깨알같은 팁들이 많았지만 이 부분이
참으로 큰 여운을 주었습니다.
월부 조모임을 하며 동료들과 심심찮게
나누었던 주제인데요, 투자 활동을 하다보니
회사가 재미가 없고, 온통 투자 생각뿐이라는
동료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문득 그 생각이 스쳤는데, 결국 일이든 투자든
연장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안이든, 밖 이든 마음가짐이나 태도가
중요하고 부를 형성하는 과정 속에서는
중심 잡기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연령대별 핵심가치를 마음속에 새기고,
필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의식적으로
해야 할 일을 수행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 좋은 말을 왜 선배들에게 듣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나도 후배들에게 이런 말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