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살 올해 9년차 직장인입니다.
강의를 듣고 뼈에 멍이 들었고.. 정말 막 살았구나를 느꼈습니다..
저축의 중요성과 복리의 성과 장표를 보고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고 또 후회하게 되는 1강이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어떤 물건이 필요할때 마다 잔고를 생각하지 않고 소액이라는 이유로 턱 턱 카드결재하던 제 모습을 회상하며 인터스텔라 처럼 stay!! stay!! 외치게되는 한 주 였습니다ㅜㅜㅜㅜ
그렇지만 지나간 과거를 흘려보내고 앞으로라도 잘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