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사회초년생입니다.
월부 강의는 아예 처음이라 시스템에 열심히 적응중입니다ㅎㅎ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고 얼마 안 되어서는 대충 지출을 통제할 수 있었는데, 기간이 길어지고 소비도 커지 다 보니 지출 파악도 어려워지고 관리가 어려워져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까지도 과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금방 원래대로 돌아오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 데,
1주차 강의를 듣고나니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달까요.
너나위님과 잔쟈니님이 이끌어주시는대로, 그리고 조원들의 힘차고 밝은 으쌰으쌰와 함께, 그리고 주어지는 과제들을 성실히 하다보면 해낼 수 있어질 것 같아졌습니다.
강의에서 말씀해주신대로 저의 지출이 정확히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쓰이는지 온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보니 제 삶을 제가 쥐고 있지 못하는 기분이 들었기에 파악부터 잘 하는게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을 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흐린눈으로 봐도 쓸데없는 지출이 있는걸 저도 잘 알아서 그냥 파악하지 않고 모르는 척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파악을 잘 하고나면 자연스럽게 실천도 잘 하고 싶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투자보다 저축을 우선시하고 있는 편이라 종잣돈을 잘 모아보려고 합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