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었던 더위가 지나가고 있는 시점에 나의 길었던 월부의 휴식기도 마치고 다시 월부에 왔다.
휴식기동안 지역특강과 세금특강을 듣고는 있었지만 임장과 매주 반복되는 강의가 없는 기간은 나에게 항상 초조함과 불안감을 주는 시간이었다.
6개월만에 다시 듣는 열기는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소중한 강의였다.
나의 길은 어디? 지금은 작은 변화가 필요할때
1강 자모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나의 현시점을 되돌아 보았다.
월부에 들어온지 2년이상의 시간이 흘렀지만 월부를 알기전의 나와는 어떤 변화가 있는지 생각해 봤다. 부동산에 관심이 전혀 없던 내가 어디를 가든 아파트가 그 지역의 중심이 되고 그 지역을 알아가는 재미를 느낀다. 하지만 나의 자산 변화는? 크게 없다. 왜 그럴까? 25년에 1호기를 하였으나 작은 상승의 흐름은 보이나 원하는만큼 상승하지 않는것 같고, 2호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열심히 현장을 뛰어다니고 찾지 않고 있으면서 무의미한 예전의 삶을 다시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뭔가가 잘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2년이상을 월부에 있었지만 진정한 월부인의 마인드를 가지지 못했고, 그렇기 때문에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 우선 내가 가장 먼저 해야할건 뭘까?
- 내 주변에 10억이상을 가진 부자가 있는가?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는 말. 정말 그런것 같다. 나이가 든 지금 시점에서 보니 더 확실해 지는것 같 다. 나를 부자로 이끌어주고 영향을 줄 수 있는 주변 부자를 찾아보았다. 분명 자산이 많은 부자도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전문직으로 수입자체가 다르고 많이 벌기 때문에 많이 쓰는 사람들인것 같다. 하지만 그 외 나와 비슷한 수준의 직장을 가진 사람중에는 부자로 살고 있는 사람은..없다. 그럼 자산을 쌓아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은 있는가? 없다…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며 미래를 보지 않고 가끔 걱정만 하며 지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나 또 한 그렇다..나는 어떤것을 원하는가? 진정 부자가 되길 원하는가?원한다면 나는 어떤 사람들을 쫒아야할까? 답은 알고 있다.. 하지만 잘 되지 않아 답답하다. 나이가 많아 젊은친구들과 어울리는것도 어려운것 같고, 꼰대처럼 박혀 있는 머리속의 생각들이 변화하지 않아 쉽게 월부의 사람들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고 쫒아가며 따라해야한다는 것 을 알고 있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3. 나의 노후준비는 어때?
자녀들이 나이가 들엇을때 힘이되는 부모가 되고 싶다. 돈 걱정하지 않고 남편과 젊었을때 즐기지 못했던 휴식을 취 하며 여유로운 노후를 보내고 싶다. 건강하고 싶다. 이것은 누구나가 바라는 노후이다. 난 준비가 되어 있나? 아니… 나이가 들어가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고 무섭다. 하지만 노후는 온다. 곧.. 시간이 갈 수록 돈은 팽창하고 인플레이션 으로 인해 오늘은 만원이 내일이 만원이 아닐 수 있다. 이것을 받아들이고 내가 원하는 노후를 가지기 위해 노력을 해야한다것도 안다. 알고는 있지만 참 쉽지가 않다. ㅜㅜ하지만 하지 않으면 안된다.이제는 미룰 시간이 없다.
매일매일 꼭 명심해야하는 사실이다
이번 자모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되었다.
그리고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몸을 일으키지 않고 주저하고 있는 모습을 돌아보며
행동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함을 깨우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이번달 내가 해야할 일
- 목실감을 다시 시작하고 적기
- 다른 동료의 10억달성기 주 5회이상 읽고 정리해보기(나와의 차이점 등)
- 열기에 집중하며 초심다지기
- 열기 동료들에게 집중하고 친해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