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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92기 싸게사서 비싸게 8조 동대아] 매수 후에 비로서 보이는 것들, 1강 후기

26.09.05 (수정됨)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동래구 대장 아파트를 담는 그날까지, 동대아입니다.

 

21년 10월 내집마련기초반을 스쳐 듣고 

22년 2월 열반기초반 47기를 시작으로 
무릎이 아파 절뚝여도, 허리디스크가 터져도 월부학교를 다녔고
약간의 쉼을 가지고 또 실전 강의와 월부학교를 수강했습니다.
그 결과 지방 투자 1채, 실거주 1채이라는 투자 성과도 얻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며 6개월. 1년. 2년 가까이 앞마당을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핑계는 늘어가고 부동산 공부해야지 생각만 하는 일반인으로 돌아왔습니다 ㅠㅠ
저는 그동안 기회가 있었는지 위기가 오고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투자 코칭를 준비하면서 어디를 앞마당으로 늘려야 하는 고민을 하고 있다니
한심하게 느껴졌습니다. 환경의 힘 필요하다.. 느끼며 열반기초반 조장으로 지원했습니다.

 

=> 월부라는 환경 속에서 해내가며 기회를 잡아 보고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게 됐습니다.


[열반기초반 강의에서 한달 간 나의 목표]

 

1) 투자 기준과 원칙을 배우며 새로이 느껴지는 부분을 더 깊게 파보며 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2) 조장으로서 역할을 다하며, 적극적으로 움직인다.

3) 강의에서 깨달은 점을 정리, 내가 변화하여 적용할 만한 점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긴다. (강의 후기)


 

[1강을 수강하며 느끼고 적용할 점]

이번 자음과모음 멘토님 1강을 들으며 현 시점에서 제가 느끼는 바가 컸습니다.

 

<내가 매수 - 보유 - 매도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인가?>

“나는 부자들의 성공한 방법을 배우고 익혔다고 할 수 있는가?”질문 해봤습니다.

“매수-보유-매도 결정을 제대로 내릴 수 없다면 내 것으로 아직 만들지 못한 것”이라 말씀을 듣는데.. 

저는 1호기 전세 만기를 6개월 앞둔 시점에서 “나는 보유할 것인가? 매도할 것인가?” 고민하며 

투자 코칭의 메인 질문 적여냈었습니다.

“잘 샀으니까 기다리면 될 거야”는 마음으로 2년 반을 보냈습니다.

더 좋은 시장으로,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옮겨볼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3년, 5년 보유하고 수익 나면 매도해서 수도권으로 옮겨야지 큰 그림만 그렸습니다.

이번 서울/수도권 시장의 기회를 놓치고 보유 물건의 위기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많은 반성을 하며 선배님들의 경험을 살펴보며 배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 1) 투자 기준과 원칙을 내 것으로 만들기 
    2) 10억 달성기, 전문가 칼럼 등 성공한 선배님들의 경험을 BM하기

 

 

<대한민국 부자들은 어떻게 부자가 됐을까? NOT A BUT B>

사업을 제외하면, 부동산 투자를 중심으로 금융투자(주식)를 병행하는 케이스가 많다고 합니다.

자본주의는 근로소득으로 부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적고 성과는 상대적으로 높은 투자, 바로 부동산이 BEST!

부자들은 직장에서의 급여가 아닌 부동산 투자로 부를 이루고 부자가 됐습니다.

 

=>  부동산으로 순자산 10억 달성 후 주식 병행하기

     그동안 한눈 팔았던 주식투자에서 부동산 공부&투자로 집중하기

 

 

<갈아타기 하는데 수익을 꼭 내야 하는가?>

월급쟁이 부자들 로드맵을 살펴보면 

저는 LV.6 정도로 갈아타기로 자산을 늘려야 하는 포지션에 있습니다. 

신혼초 쥐뿔도 없이 LV.1 으로 저축률 60~70%를 유지하며 악착같이 모으며 레벨업 했습니다.

그런데 23년 10월 계약하고 24년 2월 등기 친 나의 1호기는 왜 수익을 못내고 있는가..

24년에 투자했으면 전부 수익이 났다는 말씀을 강의 중에 해주신 것 같습니다.

광역시에 실거주 한채를 가지고 있고 지방(중소)에 투자 1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 1채가 수익 구간이 아니라 오히려 손실 구간에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반드시 기다려야 하는가?

-자모님도 지방 6년째 전세 갱신하며 오르지 않은 물건이 있고 벌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오르면 판다고 하셨습니다.

-너바나님도 아직 수익 나지 않는 물건은 가지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야하나 고민되고 혼란이 왔습니다. 

 

그렇지만 자모님께서 제 1호기가 있는 지역을 포함해, 공급물량이 많은 곳(지방)을 

미리 선점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지방은 공급공급 물량이 없는 저평가 지역에 미리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제대로 새겼습니다.

지방 시장은 공급 물량이 아주 정직하게 반응하여 사이클을 만들어가고 그에 따라 상승장, 하락장의 기간이 정해지는 것 같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선호도 변화인데… 

사람들이 초신축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애매한 연식의 내 물건의 선호도 유지가 어렵고 가격 상승은 물론이고 매도 또한 쉽지 않을 거라 판단을 하게 됐습니다. 

 

=> 투자 1호기, 손실 구간이지만 잘 매도해서 공급 물량이 없는 저평가 지역에 가치가 더 높은 물건으로 갈아타기
 


보유하는 입장에서 다시 듣는 열반기초 강의라 그런지 이전과 다르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았고

배움의 정도가 깊어진다고 할까요.. 아니 깊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음과 모음 멘토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세이다. ”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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