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점
부동산은 꼭 기성세대의 불로소득에 대한 구세대적 욕망이라고 오해했던 것 같다.
1강을 들었을 뿐인데 솔직히 뼈가 다 아프다.
부의 축적, 패스트트랙을 탄 사람들의 리그,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연한 시장경제 원리들도 모르면서
세상이 잘못되었다 말한 적도 있는 것 같고…(세상에 그럼 말이 되는 가격이라는게 따로 있는지?)
일단 어떤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지 공부해보고 뛰어넘으려 노력했어야 하는데
내가 더 누리고 놀기위해 불편한 진실을 외면한 대가로 순살된것 같다.
젊은 사람일 수록 부자가 되기 위해서라기 보다
온전한 자립을 하기위해, 부의 축적에 대해 관심을 빨리 갖고 이런 가정경제를 위한 교육을 받았어야 한다고 느낀다.
초기 강의를 듣는 목적에 쓴대로
정말 막연하게 투자는 하고싶고 뭘 해야될지 모르던 사람이다보니
주식이냐, 재개발이냐 귀만 얇았고 인생의 방향도 막연했는데
1강에서 결혼할때도 못 잡았던 방향성을 잡아나가는 것 같다.
꼭 적용해봐야 하는 점(1강을 통해 잡은 방향성)
- 나의 60세기준 85세까지 은퇴필요자금은 23억
- 지금은 하수투자자이지만 앞으로 투자하는 직장인, 저평가 투자 전략으로 선택
- 현재 LV6. 실거주 경기도1빌라+ 순자산 5억+매년 저축 3천만원으로 수도권(남부) 사실상 첫 내 자산마련 목표
- 10년 안에 첫 자산을 통해 순자산 10억 만들기, 다음 10년 안에 다른 투자로 25억 포트폴리오 만들기
아, 60세 은퇴 85세까지 생존 2인 노후자금이면 40억정도로 봐야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