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원칙중에서 기억에 남는 원칙 + 느낀점
- 궁극의 자산인 당신의 에너지에 투자하라.
재충전 시간을 어떻게든 마련하라. 일에 압도되어 휴식이 필요하다고 느끼거나 무너질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지속 가능한 성공을 위해 정말 중요한 일이다.
월학이 처음이라 3개월 내내 실전반보다 더 빽빽한 이러저러한 것들을 하다 보니 하고 싶다는 마음과 다르게 체력이 부족해지기도 했다. 회사일까지 겹치니 게속 늦게 자고 늦게자는게 반복됐다. 근데 예전에 한번 건강이 무너지고 나서는 너무 수면이 부족하거나 힘들땐 하루 푹 쉬고 차라리 다음날 배로 집중해서 하는 패턴으로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건강도 챙기면서 할 수 있게 됐다! ㅎㅎ 예전에는 이런 활동이 단기로 좀만 하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무리해서 하고, 건강이 안좋아지고, 몸이 안좋으면 생각이 부정적으로 됐다. 근데 내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려면 이러한 활동을 장기적으로 해야한다는걸 알고 나서 여기서 나오는 ‘자기돌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짧더라도 잠깐의 휴식이 있으면 더 오래 즐겁게 할 수 있다는걸 깨닫고 있다.
- 호기심으로 불확실성을 헤쳐나가라.
불확실성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편이다. 그래서 회사 이직하고도 불안해했고, 투자경험을 할 때도 해보지 않은 영역이라 처음에 걱정이 많았다. 근데 걱정한 일들은 거의 벌어지지 않고, 또 하나씩 해결해오긴 했다. 걱정하면서 해결하는것보다는, 여기서 나온 것처럼 호기심을 가지고 대응하면 같은 일도 스트레스 받지 않고 해결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세입자와 연락을 할때도, 튜터님이나 반원분들 운영진분들한테 조언을 구하고 구하고~ 시나리오 돌리고 하는것도 생각해보는건 좋지만. 튜터님 말씀처럼 어쨌든 부딪혀 봐야 상황을 알 수 있는거라는걸 알게 됐다. 세입자가 더 산다고 하면 어떡하지? 이런것보다는 아 더 산다고 하면 어떤식으로 대응하면 좋을까? 나간다 하면 나는 다음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겠다. 어떤식으로 협의하는게 좋을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갈지 생각해보는게 불안함을 없애줄 수 있다는걸 깨닫게 됐다!
- 감사 기반 사고로 레벨업하라
감사는 우리의 생각, 감정, 행동이 더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궤도를 유지하게 만들고, 이는 다시 우리 자신과 세상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갖게 만든다.
평소에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내용들을 감사일기를 쓸 때 생각하다 보면, 오늘도 참 감사한 일이 많고 감사한 분이 많았다는걸 깨닫게 된다. 그 과정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게 되는데 그러다보면 다음날 아침부터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작할 수 있다고 느끼곤 했다. 모든게 잘 안풀린거 같다는 생각이 들때도 막상 감사일기를 쓰다보면 항상 긍정적인 일들이 숨어있었다. 이런게 습관이 되어야 정말 힘든 순간에 늪에서 나오는데 엄청난 도움이 될거같다!!
그리고 마지막장에 있던 ‘꾸준히 나아가라’ 가 와닿았는데,
목표로 가는데 그 과정은 비틀거릴수도 있고, 미끄러질수도 있지만 결국 목표를 떠올리고
점과 점들이 연결될 것이라 신뢰해야 한다고 한다.
지금 하는 것들이 하나하나의 점이고 그리고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꾸준히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