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저소비 생활
2. 저자: 가제노타미
3. 읽은 날짜: 2026.09.06
4. 한줄평: 마음과 소비가 편한 저소비 생활을 한다.
STEP2. 책에서 본 것
제0장 저비용 생활이란?
P28-저소비 생활은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짊어진 억지 노력의 짐을 점점 내려놓는 작업이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에 만족하는 상태로 돌아가기 위한 수단이다.
→ 내 행복을 지키면서 필요없는 소비를 줄이는 것이 저소비이다.
1장 돈을 정리한다
P112-일,취미,일상을 지금 자신의 균형에 맞춰 실현하면 낭비가 줄어들고 마음이 풍요로워지면서 저비용으로 살수있다.
→ 나에게 맞는 생활의 조합을 스스로 정하면 돈이 필요없는 환경에서 풍요롭게 지낼수있다.
제2장 의식주를 정리한다
P163-마음의 소리를 소중히 여겨야 자연스레 평온한 생활을 할 수 있다. 그것은 돈을 들여 물건으르 갖추는 일도 아니고 불필요한 물품을 처분하는 일도 아니며, 진정으로 좋은 느낌을 발견하는데서 시작한다.. 그 감각은 마음속에 작은 꽃이 피어나는 듯한 안정감을 준다. 그렇게 ‘좋다’라는 감각을 일상에서 좀 더 의식해 보면 그 편안함이 큰 꽃으로 자라날 것이다.
→ 메인 디시를 먼저 정하고 나머지는 버리는 습관을 기르자. 산책하기 좋은 집을 원한다면 평수를 줄이고, 출퇴근이 멀다는 것을 감수하라는 것이다.
제3장 생각과 습관을 정리한다
→ 나의 감각에 집중해서 소비해야 돈애 구애받지 않고 내 행복한 삶을 지킨다.
제4장 생활을 지키는 마음가짐
P255-행복한 삶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돈이라는 도구가 있으면 무심코 잊어버리지만, 자기 손으로 행복을 만들어 제대로 느낄수 있어야 한다.
→ 힘들면 멈추고, 포기하기, 내려놓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때도 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소비에 휘둘리지 않고 각자의 삶에 방식대로 생각하고 살아간다면 행복하다.
산책할때, 좋은사람을 만날때, 푸른 하늘을 볼 때 난 행복하다. 보통 행복에는 큰 비용이 들지 않는다.
사차나 과소비는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보상심라나 스트레스 비용이다.
야근을해서 야식을 시켜먹고 스트레스를 풀려고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는것처럼 말이다.
스스로 중요한 것, 행복한 것에는 소비하고 그외 부분은 소비는 안하거나 줄여서 현명한 삶을 살자.
우선순위를 정하고 소비에 선택과 집중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소비,낭비,투자로 지출 살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