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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수 있는 가격’과 ‘그 집을 사도 되는 가격’은 다르다는 점을 알수 있었다, 단순히 내 에산에 들어온다는 이유로 매수하기보다는 해당 단지의 가격 수준을 비교하고 적정한 목표매수가를 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목표매수가 정하기는 1. 물건파악 2. 시장파악 3.가격설정

앞으로 내가 가진 예산을 기준으로 집을 찾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매수하고 싶은 단지의 목표매수가를 먼저 판단한 뒤 그 가격에 맞춰 협상을 해야겠다.

상승장에서는 매도인 우위로 협상의 여지가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매물의 상태애 대한 예시와 매도인의 상황의 정보를 최대한 파악하여 협상 카드로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 단지 가격만 협상하는 것아 아닌 잠금일자, 하자수리(누수는  절대 안됨) 등의 조건 등을 협상하는 것이다.

협상전 확인햐야 할 세가지는 1.상태 2.상황 3.가격(매도자와 매수가 모두 win-win)

매수하려는 집과 등기부상의 부동산이 일치하는지, 매도자와 소유자가 일치하는지뿐만 아니라 근저당권 설정여부와 금액, 임차권등기나 전세권 여부등 최신 권리관계를 확인해야겠다.

계약전후및 특약에 관하나 내용 그리고 계약후 변수에 대한 내용들도 미리 익히고 준비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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