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지난번 큐앤에이를 통해서 좋은 답변 받고 또 한번 조언을 받고자 문의 남깁니다!
올해 말 계약을 목표로 독강임투하며 앞마당을 늘리고 있던 와중에 8월 매물코칭을 받고 튜터님께서 비규제가 언제 묶을지 모르니 지금 갖고 있는 비규제 앞마당 한군데에서 바로 2호기 투자를 하라는 코칭을 받았습니다.
코칭 덕분에 단지 우선순위가 명확해져서 현재 1순위, 2순위 단지 매물을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24년 매물코칭이 중단된 시점에 1호기를 해서 코칭도 못받았었고, 앞마당도 별로 없고 방법(?)을 잘 몰라서 협상은 커녕 매수가를 올려서 거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2호기는 여유를 갖고 1순위 협상 넣었다가 결렬되면 2순위, 3순위 차근차근 좋은 조건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점점 과열되가는 시장이다보니 시간을 지체할수록 좋은 매물이 날아가고 있습니다.
매물을 다 털어보지는 않았지만 부동산 여러군데 전화해보니 부사님들이 모두 추천해주시는 장부 매물을 발견했고 이 매물이 1순위가 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정말 싸고 조건이 좋아서 시간을 지체하면 바로 날아가버릴것 같은데요..
다른 단지의 2순위 매물은 브리핑만 받고 세입자 시간이 안되서 내일모레 저녁에나 볼 수 있어 조급해집니다.(2년동안 뭘배운건지😅)
이거 날아가도 다른 매물 많다…!! 라며 마인드 컨트롤을 해보지만ㅋㅋ 매물을 다 보지 않은 상태에서 매코를 빠르게 넣고 다음날 매물털기하고 주말 전에 빠르게 매수하고 싶은데요..
과열된 시장에서는 최고의 매물을 찾다가 단지를 날리는 것보단 좋는 가격의 매물을 빠르게 매수하는게 더 낫지않나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 문의 남겨봅니다🙏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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