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1일부로 6개월간 육아휴직을 시작한 아들 하나 둔 아빠입니다.
육아휴직이란 기간을 어떻게 보낼까란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이와 시간을 충분히 보내는 것도 중요하기에 이를 제일 우선순위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무언가를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지금이야 미미한 시작이겠지만 훗날 아이와 그리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는 시기가 오기를 바라면서…
부업이 전업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말이죠.
아이가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 집안일, 유아식 준비 등 할 것도 많겠지만 남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었습니다.
이전에도 부동산, 부업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던 터라 애드센스? 스스쿠팡? 등 무얼 시작 해볼까 고민이 되었습니다.
약 2년전 유튜브로 민군님의 영상을 우연히 보았던 기회가 있었고 차분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에서 믿음도 갔었고
‘나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진 못하더라도 꾸준히 한다면 언젠가 빛을 볼 날이 생기지 않을까’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마침 육아휴직 시작 전에 스스쿠팡 기초반 6기를 모집한다는 것을 알았고 이번에 고민만 하다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말자란 생각으로 결제를 했습니다.
스스쿠팡 기초반 강의 내용은 정말 알찼습니다.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실습도 같이 해주시기에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은 없었습니다. 슬슬 강의가 진행됨에 따라 놀이터에 동료 대표님들 첫 주문 인증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나도 역시 첫 주문이 오지 않을까란 기대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 다르게 첫 주문에 대한 소식은 오지 않았습니다…😂😂😂
종강라이브를 할 때까지 오지 않았고 약간 의기소침해 있었던 거 같아요 🤣🤣🤣
그래도 많진 않지만 꾸준하게 상품을 가공하고 올리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민군님 말씀처럼 언젠가 주문이 꼭 들어올거라고 믿으면서 말이죠.
그러더니 지난 주말 토요일 옥션에서 첫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큰 금액은 아니지만 단일 주문건에 수량이 4개여서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첫 주문에 대한 기억은 추후에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 중급반 시작하기 전에 첫 주문을 받아서 다행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기초반을 들으면서 내가 했던 것들이 의미가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중급반 넘어가기 전 방학기간에 저는 작게나마 상품 가공 및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첫 주문이 들어오지 않은 다른 대표님들도 있겠지만 머지않아 주문이 들어올거라 생각하니 힘내세요👍👍👍
🎉첫 주문 인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