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저축을 시작하면서 나름 지출도 많이 줄이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수치로 본 나의 결과는 참담했다..
사실 저축을 포함하면 마이너스에 가까운….
도데체 뭐가 잘못인건지.. 정말 현실을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충격을 받았다.
하나하나 통제하며 저축하고 허용된 예산을 사용해야겠다.
남편과 앉아 계산하며 얘기하고 예산을 설정했다.
함께 마음이 맞아 이렇게 나아갈 수 있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더 나아질일만 남았고, 10년뒤에는 분명 지금과 많은 차이가 있을거야!!!!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