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읽고 싶은대로 읽으면 안되지만
당신이 부자 !! 에서
끊어 읽고 싶어서…ㅎㅎ
딱 저기까지 사진을 올려봅니다)
블로그와 유튜브로 부업을 하고 있던 중에
마케팅이라는것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위사님의 강의 까지 오게되었거든요
사실 길거리에 물건을 들고 나가서 파는것보다
온라인에서 글자와 사진으로
누군가를 설득시킨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한번 체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클릭이 일어나는게 신기했던
마이너스 매출은 어제 돌아오는길에
광고를 끄고 다시 오늘부터 세팅을 들어갑니다!!

위사님이 하지 말라는것만 골라서 하고 있다고
다시한번 느끼고
열심히 필기해둔것들을 보면서
차분하게 다시 광고 켜보려고 하거든요
어제 와주신 동료분들의 질문 덕분에
저도 또다른 인사이트와
내 잘못이 무엇이고
결국 통하는건 늘 말씀하시던거구나. 싶은
시간이었습니다 ^^
유튜브 부업 시작할때 1일 1영상이 그렇게 힘들었는데
어떻게 저떻게 했던
과거의 나를 생각하며
다시 또 하루에 3개는 꼭 광고를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의 글을 여기에 적고 가려고 합니다!!

1차 목표는 템핑에 찍히는 50만원으로 해두고
(지금 티끌모아 5만5천원이거든요
제 순수익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다시 달려보겠습니다!

곧 월천 달성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