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행복한 성취주의자(메리 앤더슨)
읽은 날짜 : 9. 9.
본
생각 → 감정 → 행동, 생각을 개선하면 삶이 개선된다.
우리 삶을 불안에서 개선시키기 위한 시작은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감정을 느끼게 만든 나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는 것이다.
대체로 우리의 맘을 힘들게 하는 것은 완벽주의, 성급한 결론, '해야한다'는 당위이다.
이를 위해
1. 완벽보다는 탁월성을 추구하기. 탁월성은 행복과 건강 그리고 높은 성취가 아우러져야 한다.
비현실적인 기준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기준, 다른 사람의 인정보다 나의 발전에 초점을 맞춘다.
2. 자기돌봄
충분한 수면, 30분 이상의 운동, 일상의 작은 기쁨이 포함된 기대할 거리, 건강한 식단을 통해
나를 돌보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마련해야 한다.
3. 불확실성에서 호기심을
불확실한 상황에서 막연한 불안감보다 기회로 받아들이고, 호기심을 갖고 그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4.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고,
5. ‘해야한다’라는 강박에서 벗어나 내가 원하는 것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기준에 따라 ‘할 수 있다’로 갈 수 있게 한다
6. 감사는 현재에 나를 행복하게 하고, 곧 성취로 연결되며,
7. 축하로써 나의 성취를 기억하고,
8. 비전보드를 통해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정말 내가 원하는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다.
깨
책을 읽으면서 완벽주의의 함정에 빠진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다.
많은 과제를 다 끝내야된다는 것이 압박으로 다가왔고,
시간이 없음에도 가끔 시작조차 하지 않고 하루를 보내는 자신을 발견할 때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완벽이 아닌 탁월성에 따라 실현가능한 계획을 세우고 나 스스로를 돌보며 성취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내가 가장 소중한데 건강과 식단, 수면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며 투자공부를 하는 것이
오래 투자하는 방향을 생각할 때 맞는건지 돌아보게 되었다.
감사일기를 형식적으로 쓰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 하루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이고
감사가 현재의 과정 안에서 행복을 느끼게 하고 그것이 결국 성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통해
감사일기를 쓰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만들었다.
적
매일 감사일기에서 하루를 돌아보고 충실하게 감사함을 담아 쓰기
하루 30분 또는 잠깐이라도 산책하고, 저녁에 간단하게 먹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