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샤샤와함께 튜터님과 대략 3시간 정도의 튜터링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92기 조원분들이 있었기에 이런 기회도 감사히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열반스쿨 기초반 92기 조원분들과 튜터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며
튜터링을 통해 배운 3가지 액션 플랜을 남겨보려합니다.
1. 나의 북극성: "나는 연 수익률 20% 알파 투자자다"
이번 튜터링을 통해 투자를 대하는 저의 정의와 목표가 확실해졌습니다.
투자의 목표 크기가 곧 나의 투자 방식을 결정합니다.
- 나의 정체성: 연 20% 수익률을 목표로 자산을 축적해 나가는 '알파 투자자'
핵심 로드맵: 부 = 소득 x 저축 x 수익 x 기간
💡 [Action] 저축률(50% 이상)과 수익률(20%)를 상기시키며, 10년 간 가/저/환/수/원/리에 맞는 좋은 자산을 모아간다
2. 투자 실력의 핵심: 가치 판단과 비교 평가
가격(강아지)이 아닌 가치(주인)를 보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 가치의 구성 요소: 가치 = 입지 가치 (직장,교통,학군) + 상품가치(연식,평형,브랜드,커뮤니티)
- 수도권은 강남 접근성(1시간 이내)과 입지 가치를 기반으로 하되, 연식과 브랜드 등 상품 가치가 더해져 최종 가격이 형성됨을 이해했다. (예: 수지 센트럴자이 vs 구축 단지 비교)
- 비교 평가의 전제 조건:
- 같은 지역군: 수도권은 수도권끼리, 지방은 인구 체급이 비슷한 광역시끼리 비교
같은 상품군: 비슷한 연식, 평형, 구조(계단식 3Bay 등)끼리 비교 (24평 인덕원 입지가치 vs 34평 성북구 입지가치를 비교해 잘못된 갈아타기를 하지 않도록 주의)
💡 [Action] 수도권은 강남 접근성(1시간 이내)과 입지 가치를 기반으로 하되, 입지 가치 + 상품 가치를 아우르는 생각을 해야 한다
💡 [Action] 가격이 같은데 가치가 다른 경우부터 선별하는 눈을 키운다
3. 분위기 임장과 실전 매물 선별 노하우
- 분위기 임장 (최대 2시간~2시간 30분):
- 단순히 아파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상권의 연령대(올리브영/핫도그 vs 요양원/마사이워킹), 등하굣길, 역까지의 도보 동선 등 주거 선호도의 본질을 확인한다.
- 매물 선별 및 투자 원칙:
- 가저환수원리에 맞지 않는 예산 초과 투자는 절대 금물 (역전세 리스크 직결)
- 향 vs 동 선호도: 남/남동/남서향 위주로 환금성을 확보한다. (북향 절대 금지, 동향은 서울 상급지 외 지양)
- 전세가가 같다면 투자금이 가장 적게 들어가는 최저가 매물을 선별한다.
💡 [Action] 열반스쿨 92기 15조원분들과 함께 분위기 임장을 진행하여 가치가 높은 장소의 본질을 몸소 느껴본다
샤샤와함께 튜터님 말씀대로 독서, 강의, 임보, 루틴을 내 삶의 일부로 체화시키며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초보 투자자가 되기 위해 6개월 안에 해낸다는 목표와 함께 걸어가보겠습니다.
튜터님 다시 한번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