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가족 맞벌이 부부로써, 이번달은 비정기지출이 너무 많이 나온다.
이번엔 고3아이 수시원서비, 초등때 이후로 폰을 바꿔준적 없어 아이폰 200만원, 자산재배치로 인해 월세집으로 첫 이사를 하게 되면서 가전, 가구 등등 지갑을 열고 살아가는 요즘, 지금 종모기를 듣는 내가 써도 될 지출인가 싶을때도 있지만, 딱 이번달까지만 쓰고 담달부터는 제대로 시작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본다..
“자잘한 소비가 모여 무의식 중 큰 돈을 지출하게 된다”
이것이 나의 소비 형태인것 같다. 딱히 생각나게 큰 돈을 쓰는게 없어도 저축이 안되고, 버는 만큼 쓰는 삶…
이제는 조그만 지출부터 생각해가면서 써가야한다.
“고정지출을 먼저 줄인 후 변동지출 줄이기”
보험부터 다시 한번 정비해보고, 각종 요금제도 알아보기!!
=> 지출 총액이 내 소득의 50%이하가 되는 것 (= 목표 저축률 50%)
“체크카드 선택시 전월실적은 낮게, 할인한도는 높게, 혜택성 소비보단 캐시백”이 되는 것으로~~
지역사랑 카드 활용, 카드고릴라 사이트에서 카드 비교
급여통장, 자산통장, 생활비통장, 활동비통장, 주거비통장, 교육비통장, 비정기통장으로 통장쪼개기
"내 저축률을 깍아 내리는 저축 5적"
-차 : 월급의 5배 이내 차량
-여행 : 연 실수령액의 5%이내
-보험
-자잘한소비 : 활동비, 생활비 예산의 10%이내
-술 : 활동비 예산의 10%이내
이것부터 줄여보자~!!
=>무작정 안쓰는 것이 아니라 내 돈의 흐름을 내가 통제 하는것 (안쓰는 것이 아니라 잘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