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소비 생활 책을 읽고 돈독모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내가 평소에 실행하고 있는 저축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고
“월초에는 빈약하게 월말에는 사치스럽게” 구절이 인상적이었기에 이 구절에 대한 얘기를 함으로써 오랫동안 이 구절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떠들었던 저의 이야기에 참여자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보람을 느낍니다
열기 선배와의 만남 이후 다시 인사드리게 된 가애나애님과 함께 참여하신 조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