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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돈독모_다강맘] 저소비 생활 후기

26.09.19

젠하 튜터님, 나마니님, 꽃사슴11님, 뇽사랑님, jina님과 함께 이번달 저소비 생활에 대한 생각들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도 각자 자기만의 소소한 행복버튼을 갖고 계시기에, 단순한 소비활동으로 끝나는 게 아님을… 역쉬! 월부인답다라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월부라는 환경 속에서 소소한 행복이라 함은 투자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기 위한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번달 쉬면서, 앞으로의 투자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기 위한 정비기간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하루하루 나만의 투자소비활동을 의미있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달 종모기를 수강하면서 종잣돈을 모아, 갈아타기를 하기 위한 목표가 당장에 소비활동을 재점검하게 되며, 그래서 질문을 통해서도 수강료 또한 고민되는 부분이었습니다.

투자생활을 지속해 나갈 수 있음이 곧, 환경의 힘이라는 것을 앎에도 내가 원하는 기간에, 목표금액을 얻기 위해서는 저축률을 키워야 하는데, 그렇다면 지출부분을 줄여야 하고, 결국은 수강료까지 생각이 미쳤던 것이었습니다.

 

튜터님의 말씀으로 걱정이 해소되었으며, 무엇보다도 조원분들과의 책 속 발제문에 따른 얘기, 개인경험담까지 들으면서, 환경의 중요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자가 생각하는 소비활동이란, 나만의 행복을 만드는 소비활동 임을 책에서 말하고 있으며, 나만의 행복을 위한 소비활동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만의 소비활동을 다시금 되돌아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으며, 이러한 소비가 나는 무엇을 하기 위함인지, 나에게 행복한 소비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댓글 3

뇽사랑
26.09.19 01:23

행복을 위한 작은 행동 캡쳐를 못해놔서 아쉬웠는데 다강맘님덕에 다시 볼수 잇어서 좋네요 캡쳐해가도 될까요? ㅋㅋ

젠하v
26.09.19 19:50

다강맘님 같이 오래오래 함께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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