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원룸이나 다가구 같은 소형 수익형 부동산을 실제로 매입해보신 분들께 경험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아 보여서 매입을 생각했는데, 알아보는 과정에서 생각이 바뀌어 매입을 포기하거나, 가격·조건을 다시 검토하거나, 다른 물건으로 바꿔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가정적인 투자 원칙보다는 실제로 한 매물을 검토했던 경험이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처음에는 왜 그 매물이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알아보면서 어떤 점을 추가로 확인했는지
그 과정에서 처음 생각과 달라진 부분이 무엇이었는지
결국 매입했는지, 포기했는지, 가격이나 조건을 바꿨는지
등만 말씀해주셔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반대로 처음부터 별 고민 없이 매입했는데 결과적으로 잘 풀렸던 사례도 궁금합니다.
원룸/다가구 아니어도 소형 수익형 부동산이면 괜찮습니다.
실제 경험 한 건만 공유해주셔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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