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1. 부업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2. 막연하게 생각했던 ‘100개 글쓰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3.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짧고,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4. 때로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머리를 비우고 일단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5.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솔직히 힘들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6. 힘든 과정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7. 혼자 하는 것 같지만 왜 톡방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8. 만약 함께하는 톡방이 없었다면 나도 끝까지 계속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9. 지급고시와 애드고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승인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도 직접 경험하게 되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ChatGPT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실제 업무에도 적용해보고 싶다. 더 나아가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지금은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
  2. 반복적인 일이라도 한꺼번에 욕심내지 않고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
  3. 조급함이 나를 망치지 않도록 한 걸음 뒤에서 나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고 싶다.
  4. 지금은 해야 할 일이 많아 마음껏 즐길 여유가 없지만, 과정 속에서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는 즐거움은 계속 찾아보고 싶다.
  5. 단순히 결과를 얻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배우고 시도하는 과정 자체를 조금 더 즐겨보고 싶다.

 

 

1년 위의 나를 기대하며

 저는 이제 50대를 바라보는 사람으로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생기면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두 아이와 정말 잘 살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저마다의 이유와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하셨겠죠? ㅎㅎ

 

 매킷님의 말씀처럼 일단 1년을 생각하고, ‘나는 꾸준함이 있는 사람이고 이 일이 나에게 맞는 일이다’라고 생각하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기초반 수업을 따라가다 보니 매일매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네요. 역시 돈 버는 일이 뚝딱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일단 시작한 일!

저와 함께 달리고 있는 동기생들과 서로 힘을 내면서 끝까지 달려봐야겠죠?

 

 1년 뒤, 그때의 제가 지금의 저를 돌아보며 ‘늦지 않게 시작해서 정말 다행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댓글 0

가온누리060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