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부업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었다.
- 막연하게 생각했던 ‘100개 글쓰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생각보다 짧고,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때로는 너무 많은 생각을 하기보다 머리를 비우고 일단 해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 생각보다 쉽지 않았고, 솔직히 힘들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다.
- 힘든 과정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마인드 컨트롤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혼자 하는 것 같지만 왜 톡방이 필요한지 알게 되었다.
- 만약 함께하는 톡방이 없었다면 나도 끝까지 계속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지급고시와 애드고시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승인 과정이 쉽지 않다는 것도 직접 경험하게 되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ChatGPT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실제 업무에도 적용해보고 싶다. 더 나아가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지금은 정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세상이라는 것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
- 반복적인 일이라도 한꺼번에 욕심내지 않고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해보려고 한다.
- 조급함이 나를 망치지 않도록 한 걸음 뒤에서 나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고 싶다.
- 지금은 해야 할 일이 많아 마음껏 즐길 여유가 없지만, 과정 속에서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는 즐거움은 계속 찾아보고 싶다.
- 단순히 결과를 얻는 것에만 집중하기보다 배우고 시도하는 과정 자체를 조금 더 즐겨보고 싶다.
1년 위의 나를 기대하며
저는 이제 50대를 바라보는 사람으로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생기면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두 아이와 정말 잘 살아보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저마다의 이유와 간절한 마음으로 시작하셨겠죠? ㅎㅎ
매킷님의 말씀처럼 일단 1년을 생각하고, ‘나는 꾸준함이 있는 사람이고 이 일이 나에게 맞는 일이다’라고 생각하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기초반 수업을 따라가다 보니 매일매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없네요. 역시 돈 버는 일이 뚝딱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일단 시작한 일!
저와 함께 달리고 있는 동기생들과 서로 힘을 내면서 끝까지 달려봐야겠죠?
1년 뒤, 그때의 제가 지금의 저를 돌아보며 ‘늦지 않게 시작해서 정말 다행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오면 정말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