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 주절주절… > 

월부에 처음 발을 들여놓은 건 코로나시즌 이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부동산강의를 위해 월부에 처음 왔었고, 내마기를 통해 이런세계가 있었구나.. ? 라는 것들을 

처음 알게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30대초였던 저는 다른 재미난 것들에 더 눈을 돌렸고 잠시 월부를 떠났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제 알고리즘에 다시 들어온 월부 커뮤니티. 그곳에서 저는 재테기 강의를 시작으로 열기, 내마기, 내마중 강의를 달려가며 닥치는대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열기에서 만났던 첫 조장님이 하셨던 말씀이 기억에 참 남습니다.

“이 조모임에 참여하는 인원중 최종적으로 남는건 한두명쯤 될거에요” 라는 말이 가슴에 꽂혔고, 내가 그 

‘월부 시스템 안에 있는사람’ 이 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기간동안 결혼을 하게되며, 좋은 기회에 월부의 ‘구해줘내집’ 을 통해 내집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감당할 수 있을만한 대출을 일으켜 내집마련을 했지만, 거기에 더하여 투자까지는 벅찼습니다.

그래서 눈을 돌리게 된 것이 바로 부업강의 입니다.

 

 

월부의 대표적인 부업 강의가 있죠, ‘스스쿠팡’ 과 ‘월부월백’ 입니다.

제 타임라인에서는 당시 스스쿠팡의 강의가 모집중이었기에 스스쿠팡에 먼저 발을 들였습니다.

그렇게 신나게 나만의 스토어를 만들어가던 중, 2세계획 이라는 새로운 타이틀앞에 모든것들을 잠시 놓게되었죠.

그렇게 멈추어버린 나의 스토어는 더이상 움직이지 않게 되었고, 다시 눈을 돌려 ‘월부월백’ 강의를 결제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모든 경험은 다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저이기에, 스스쿠팡에서 배운 경험도 참 즐겁고 가치있었던 것 같습니다. (두 강의를 모두 들은 후기들이 잘 없어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ㅎㅎ. 스스쿠팡이냐 월부월백이냐 고민하는 분이라면, 둘 다 추천합니다ㅎㅎ고민하실 시간에 뭐라도 얼른 시작하세요!)

하지만 전 월부월백으로 꼭 승부를 볼것입니다! 긍정 확언 화이팅!!!

 

 

< 본격적으로… > 

메킷님의 첫 강의는 참 인상깊었습니다. 제또래로 보이는 두부상 메킷님이 시간적 자유를 가진 든든하고 멋진 가장의 모습을 보여주시는데 마음이 동요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제가 딱 원하는 부분이었거든요! 

뭐든 쉽게 포기도 잘하는 제게, 꼭 1년은 해보자 라고 말씀하시는 부분과 내가 매일같이 습관처럼 보고 넘기는 컨텐츠들을 만들어내는 컨텐츠 생산자로서의 전환은 참 새로웠던 것 같습니다 ! 

더이상 제가 생각없이 그냥슥슥 소비했던 컨텐츠가 아닌, 남들이 보고싶은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크리에이터로서의 시작이 너무 기대되는 것 같습니다 ! 

영크크든 늙크크든 관계없이 멋진 크리에이터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뿜뿜 들었습니다 ! 

 

 

더불어 이미 레드오션이라고만 생각했던 블로그 부업이, 

잘 들여다보면 아직 블루오션이고 너무 많은 돈벌 기회들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었던 것 같습니다 !

감사하게도 조장을 맡게되면서 더욱이 책임감을 가지고 강의를 완강하고, 과제까지 잘 마무리 한 것 같아 감사한 것 같습니다. 부족한 조장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잘 따라와주신 15조 모든 크리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ㅎㅎ ! (마지막 조모임하는데 울컥하더라구요..! 모든 걸음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어떤 요상한 질문을 하든지 너그러이 들으시고 하나하나 답해주시는 애스파 선배님들, 제이디 도리 매니저님, 메킷님 ! 정~ 말 많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

 

중급반에서 또 배워갈 자동화 시스템과 강의의 내용들이 정말 기대되며, 무수한 가없콘도 이겨낼 힘을 가지고 

다시 달려가보겠습니다 ! *_* 

그리하여 나의 소중한 비전보드에 달성된 것들을 기분좋게 체크하는 날들이 오기를 고대하며 오늘도 달려가보려고합니다 !

 

small step, big move ! SSBM ! 6기 모든 크리님들 화이팅!!!!! 

 

 

댓글 0

쌍화탕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