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동산 전망과 함께 항상 궁금하였던 임장~매도까지의 전체 프로세스에 대해 학습하였다.
현재 투자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미래를 위해 임장부터 잘 해나가야겠다!
1. 출퇴근하면서 매일 10분씩 부동산 투자자로서 투자하기!
매일 투자해야하는 시간으로 10분을 추천하는 것을 보며, 이거는 나도 정말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 0호기 매입 전에는 정말 업무시간 외에는 네이버 부동산을 보는데 모든 시간을 쏟았는데 아무래도 투자가 종료되니 게을러진 부분이 있다.
앞으로는 출근 또는 퇴근 시간 중 최소 10분씩 단지 시세를 확인해야겠다!
2. 임장습관 들이기! 임장 후보지 선정부터 임장 후 정리까지
- 추후 갈아타기를 위해 서울 내 앞마당을 늘리고 싶었는데 임장은 집/직장에서 가까운 곳부터 시작하면 된다는 기준이 아주 명확하고 부담이 되지 않아 좋았다. 현재 거주하는 지역을 시작으로 주변으로 앞마당을 확대해나가야겠다.
- 임장 전 네이버 지도로 임장할 지역을 확인해보고, 월부의 지역 분석 보고서와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를 참고하라는 팁은 정말 도움이 되었다. 실제로 분위기 임장 전 월부의 글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만큼, 임장 전에는 월부 글을 확인해보고, 미리 해당 지역에서 중점적으로 보아야할 것들을 확인하고 가야겠다.
- 임장 이후에는 상가 사진을 찍어 분위기를 기록하고, 지나가며 보았던 사람들(연령대 등), 주변 편의시설, 역까지의 거리 등 현장에서 느꼈던 것들을 정리해야겠다. 또한, 임장을 하며 대화를 나누었던 것들을 녹음해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위의 내용들을 보완해나가야겠다.
3. 부동산 임장! 겁먹지 말고 도전해보기
- 전화임장은 하루에 10분씩 투자하자(3통씩)
- 전화임장 시 초보자인척(물론 나는 ‘척’이 필요없지만), 예의바르게, 살 것 같은 분위기를 흘리자
- 부동산 사장님 중 내가 원하는 물건에 대해 브리핑하고, 많은 정보를 주는 분과 계약을 고려해보고, 내가 원하는 바는 정확하게 전달하자. 또한, 여러 매물을 보는 만큼 사장님께 매매 여부에 대한 즉답을 내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조건을 말하여 열린 결말로 남겨두자(배우자와 상의해보겠다 등 3자화법 사용하기)
- 계약을 사장님께 맡겨야하는 경우, 믿는 사장님께만 일단 매물을 내놓고 해당 내용을 사장님께 공유하고 일정 기간 이후에는 많은 부동산에 의뢰하기(2주 정도만 사장님께 계약 맡기겠습니다. 다만, 계약이 안되면 다른 곳에도 다 뿌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