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을 위해서는 입지부터 정하고 개인상황을 고려하는 순서로 크게 시작하고 작게 좁혀서 단지, 매물 버위를 정해야 한다. 선택을 할때는 득과 실이 잇지만 득이 크면 무조건 한다. 고민만 하다가 미루는 것이 저 않좋을수 있다,
단지 선택시 우선순위를 고를 때 주면 여러단지를 비교해 보는것이 좋다.
업부지구 가까운 지역 : 교통외 한강, 학군, 커뮤니티등 중요(1~2급지 강남~성동)
업부지구 교통 접근성 좋은지역 : 빨리 가야하는 곳 = 교통중요도 증가(3~4급지 동작~영등포)
업무지구 먼 지역 : 빨리 가지 못하는곳 = 상품성(연식) 중요도 증가(5급지 노원~부천)
역세권은 800m이내 도보 15분이내로
대단지 신축 브랜드에 둘러쌓인 구축도 오른다,
상급지는 잘오르고 중급지는 따라서 오르고 하급지는 덜오른다고함.
인터레이어의 최소 기준은 샷시, 화장실, 도배, 장판, 타일정도 이다.
범위를 너무 좁게 보지 말고 넓게 펼쳐본다,
지역은 이해한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야 인사이트가 쌓인다는 점을 알야야한다.
상승장에서는 종잣돈 규모가 중요하고 하락장에는 대출 금액이 중요하다.
매도에 영향을 높은 영향을 주는 것 = 입지, 시장 상황 80%/ 그중 상태 및 노하우와 같은 방법은 한 20%
그래서 결국 매도는 잘 사서 적절한 시기에 파는게 대부분 그렇지 않다면 나머지 20%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부분
시작은 적게 끝은 많게 : 한군데부터 시작해서 점점 늘리기 방법(이유 = 잘하는 사장님은 적극 공유(공동,영업) 그레서 괜찮은 사장님 분을 통해서 먼저 진행합니다. / 가격은 깎을수 있다는 생각으로 적정선 필요(연락이 올 정도 + 조금 깎아 줄 생각으로 올린 호가 선)
다운/업 계약은 절세아닌 탈세, 절대로 하지 마시고 정상계약을 해 달라고 부드럽게 요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