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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시작 2달 월매출 3천만원] 인스타그램에서 내 브랜드 쇼핑몰을 만든 과정

13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낭만셀러입니다

 

요즘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부업과 관련된 콘텐츠를 정말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구매대행, 리셀, 유튜브, 과일 위탁판매 등
부업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해졌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단기간에

수익을 만드는 부업 이야기가 아니라,
내 브랜드 제품으로 판매를 시작해 2달 만에

월매출 3천만원을 달성한 사례를 통해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단순히 ‘쿠팡이나 네이버에 의존하지 않고'
우리 브랜드를 좋아하는 고객을 직접 모으고

판매로 연결한 과정입니다.)

 

오늘은 이 사례를 바탕으로

 

 ✔ 26년 쿠팡·네이버 없이 고객을 모으는 방법

 ✔ SNS 바이럴이 예전보다 오히려 쉬워진 이유

 

이 두 가지를 중심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판매 시작 2달 만에 내 브랜드 쇼핑몰, 매출 3천만원

 

먼저 최근 성과를 내고,
이제 본격적인 제품 OEM 생산까지

준비하고 계신 대표님의 사례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9월에는 아마 3천만원 매출을

달성 하실 것 으로 보입니다.

 

쿠팡이나 네이버에 입점해서

만들어낸 매출이 아닙니다.

 

본인의 브랜드와 자사몰을 직접 구축하고,
SNS를 통해 고객을 모아

판매를 만들어낸 사례입니다.

 

판매를 시작한 지 약 2달 만에 빠르게 성장했고,
9월에는 약 월매출 3천만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상품을 가져와 판매하는 단계를 넘어
현재는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자체 브랜드 제품과 OEM 생산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 26년 쿠팡·네이버 없이 고객을 모으는 방법

 

쿠팡과 네이버만큼 고객들이 물건을
많이 구매하는 곳이 바로 SNS입니다.

 

대표적으로 인스타그램, 틱톡 등이 있고,
카카오톡 역시 고객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채널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인플루언서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인플루언서가 되려면
매일 콘텐츠를 만들고, 릴스를 촬영하고,
촬영 장비부터 영상 편집 프로그램까지
복잡하게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인플루언서가 될 만한
끼와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26년인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2026년 이전의 인스타그램에서
내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려면

 

  1. 메타광고를 통해 직접 광고해서 판매하거나
  2. 내 인스타그램을 인플루언서처럼 성장시켜 판매하거나
  3. 인플루언서에게 높은 비용을 주고 협찬해서 판매하거나

     

대부분 위와 같은 방식으로 판매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2026년 현재 인스타그램 마케팅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위 1, 2, 3번을 하나로 합친 방식의 광고가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힘들게 내가 직접 인플루언서가 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비싼 비용을 주고 대형 인플루언서에게만
제품을 협찬할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인스타그램의 큰 변화, ‘파트너십 광고’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광고를 진행할 때는
콘텐츠와 계정의 타겟이 얼마나 뾰족한지에 따라
광고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1. 광고 성과를 높이기 위해
    내 인스타그램 계정을 직접 성장시키거나,

 

  2. 이미 영향력이 있는 인플루언서에게 협찬해
     바이럴을 만들어내는 방식이 많이 사용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갈수록

 

  1. 대형 인플루언서와 협업하기가 어렵고,
    협찬 비용 역시 부담스러워졌다는 것입니다.

 

  2. 아무리 DM을 보내도 답을 받기 어렵고,
      높은 비용을 들여 협찬을 진행하더라도
      예전처럼 무조건 판매로 연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광고주 입장에서는
점점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메타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방식이 바로 파트너십 광고입니다.

 

파트너십 광고는 쉽게 말하면
다른 사람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콘텐츠를 활용해서
광고를 돌릴 수 있는 방식입니다.

 

✔ 이제 대형 인플루언서가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파트너십 광고의 가장 큰 변화는
팔로워가 많은 대형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된다는 점입니다.

 

팔로워가 1,000~2,000명 정도인

소형 크리에이터라도
계정의 주제가 뾰족하고,


우리 제품과 맞는 고객층과

알고리즘이 잘 잡혀 있다면
충분히 좋은 광고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팔로워가 적으면
당연히 콘텐츠 조회수 자체가

적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부족한 조회수를
광고주가 파트너십 광고를 통해

직접 늘려줄 수 있습니다.

 

즉,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꼭 수만~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만들 필요가 없어졌고,

 

광고주 입장에서도
대형 인플루언서에게

높은 협찬비를 지불하지 않고


제품과 잘 맞는 소형 크리에이터와

협업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특히 소형 크리에이터는


대형 인플루언서보다 상대적으로

협업 비용이 낮기 때문에,

 

낮은 협찬비 + 광고를 통한 조회수 확장

이런 방식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 이 변화는 작은 브랜드에 특히 유리합니다.

 

예전에는 큰 브랜드처럼
높은 광고비와 인플루언서

협찬비를 감당해야
경쟁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작은 브랜드도
우리 제품과 잘 맞는

소형 크리에이터를 여러 명 확보하고,

 

그중 실제 반응이 좋은 콘텐츠를 찾아
성과가 좋은 콘텐츠에 광고비를 집중하는 방식으로
충분히 고객을 모을 수 있습니다.

 

결국 이제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누가 팔로워가 많은가?”보다

“누가 우리 제품을 잘 표현하고,
그 콘텐츠를 광고로 확장했을 때 잘 팔리는가?”

이 부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변화가
오히려 자본과 인지도가 부족한 작은 브랜드에게
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파트너십 광고와
소형 크리에이터를 실제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조금 더 도움될 만한 내용으로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그냥 이런 방식도 있구나 정도로
재미삼아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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