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저소비 생활
2. 저자 및 출판사: 가제노타미 / 알에이치코리아
3. 읽은 날짜: 2026.09.26~2026.10.03.
4. 총점 (10점 만점): 7/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깨달은 것, 적용할 점
| 본 것 | 깨달은 것 / 적용할 점 |
| 전자책 p37/266 나와 안 맞는 장소에 있으면 맞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돈을 들이게 된다. 저소비 생활은 맞지 않는 환경에 맞추지 않는 기술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이나 주변환경을 기준으로 한 소비를 중단하기만 해도 많은 사람이 저비용으로 살 수 있다. | 진짜 내가 좋아해서 혹은 필요해서 하는 소비인가에 대한 생각을 할 필요가 있다. 남의 시선, 혹은 남들이 하니까 하는 소비가 아니라. |
| p71/266 지나친 이상을 추구하지 않고, 벌어들이는 돈으로 나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으며, 사치스러운 삶을 살겠다는 마음을 내려놓으면 생활에 전반적으로 여유가 생긴다. ‘매월 O원 모으기’가 아니라 ‘매월 O원으로 살기’라고 정한다. | 일반적으로 저축할 금액을 정하고 남은 금액으로 생활하라고 하는데, 나의 소비 상황을 점검 후 매월 필요금액을 정하고 남은 돈은 전부 저축하는 방식은 새롭게 다가왔다. 어쩌면 이 방법이 중도에 포기하는 부작용을 줄이며 해보기 적절하지 않을까. |
| p82/266 월초는 빈약하게, 월말은 사치스럽게는 생활이 메인이고, 저축이 서브의 위치가 된다는 점에서 생활과 돈의 흐름이 원활해지는 비결이다. | 정해진 생활비 내에서 월 초반에 절약을 열심히 하고 월 후반에 보상한다는 전략은, 적절한 보상으로 동기를 부여하는 꾀 괜찮은 전략같다. |
p129/266 바로 사지 않고, 가진 것으로 지내면 된다. 갖고 싶은 것이 있어도 우선은 주변에 있는 물건으로 대신해 보고, 꼭 필요하다면 구매한다. 잠시라도 일단 멈추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p135/266 돈을 들일수록 불만이나 불안이 해소될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극명한 변화일수록 그 순간의 기분 전환은 되겠지만, 생각처럼 오래가지 않고 또 뭔가를 갖고 싶어지는 악순환에 빠진다. | 생각해보면 사고나서 쓰지않는 물건, 먹지 않는 음식이 생긴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이거 좋을 것 같은데 하고 산것들 중 쓰지 않는 것들이 꾀 많은 것 처럼. 사고 싶다면 일단 장바구니 담아두고 필요성과 정말 갖고 싶은지 1주일 정도는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불안 해소용으로 소비를 택해서는 오래 가지 못하고 낭비가 될 뿐이다. |
p187/266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서는 작은 목표의 축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큰 목표보다 작은 목표가 달성하기도 쉽고, 성취감도 있으므로 나에게는 굉장히 효과적이다. 스스로 자신감을 기른다는 것을 의식하기 시작한 뒤로는 어떤 작은 일이라도 해내면 일일이 칭찬한다. 그러자 마음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자신감이 바닥인 상태는 거의 없어졌다. | 투자공부 하다보면 폭풍 성장하고 있는 주변 동료들을 보며 자신감을 잃어 버릴때가 종종 있는데, 작은 일도 꾸준히 하고 있음에 내 스스로 칭찬해 줘야겠다. 포기하지 않고 하는 것,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공부하고 있으니까. 인풋을 많이 넣고 엄청난 성장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단 포기하지 않고 투자를 지속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니까. |
STEP3.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51. 구체적으로 금액을 파악하고 있지 않으면 생활 및 돈과 관련된 불안이 심해질 뿐이다.
p112 마음편히 지낼 수 있는 환경이 있으면 돈을 별로 쓰지 않아도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
p130 원하는 물건을 바로사는 것은 재산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일이다.
p163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하기 싫은데 억지로 움직이는 것만큼 힘든 일은 없다. 열심히 하고 싶다면 열심히 하는 것이 좋지만,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 발견을 많이 할 수 있다.
p250 포기는 빨리 기분을 전환해 다음으로 나아갈 상태를 준비하는 일이다.
p263 행복한 삶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만드는 것이다.
STEP4. 이야기 나누고 싶은 것.
p253/266 아직 아무것도 없고, 전혀 갖추고 있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에 초조하거나 불안해진다. 처방은 단 하나다. 나는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바꾸면 된다. 이미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습관만 있어도 낭비가 줄어들어 자신의 페이스를 지키며 생활할 수 있다.
소비의 관점에서 보면 ‘나는 이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은 꾀나 괜찮은 해결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반면,저는 투자의 관점에서는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결핍을 채우려 노력하는 과정에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초초함과 불안을 느낄 때 어떻게 해결하는지 경험을 나누어 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