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챈쓰입니다!
지난 무더운 7월 첫 지투실전반을 경험하고, 또 한번 도전하는 지투실입니다.
2번째라 좀 더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2번째라 더 깨야 할 벽이 많다는 것을 느꼈던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주말 이틀동안 임장을 진행하면서 강의를 들으려고 노력했지만, 하루에 1시간 이상을 듣기가 힘들었었고,
오늘에서야 남은 전체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1강을 듣고 제가 해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지방은 공급과 선호도
지방에 전세매물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공급이 줄면서 전세가가 오르기 시작해 기존 전세는 갱신으로 묶이고, 새로나온 전세가는 상승하고 있습니다.
공급이 없다고 모든 단지가 오르는 것은 아니기에 공급뿐만 아니라 선호도도 확인해야만 합니다.
가치를 볼 수 있는 눈을 기르기 위해 임장 임보는 필수입니다.
수도권과 차이점
지난 재테크입문반에서 확인하고 알고는 있었지만 깜짝 놀랐던 부분이었습니다.
서울 수도권의 부동산의 비중이 어마어마하다는 사실이었죠.
특히 지방광역시를 모두 합친 비중보다 경기도의 부동산 비율이 약 2배 더 높다는 것
서울 수도권의 자산을 가져야만 하는 이유로 충분했습니다.
이런 서울 수도권에 투자하기 위해 소액을 가진 사람은 지방을 징검다리 삼아 투자해야만 합니다.
서울 수도권의 가격영향 요소와 지방 광역시, 그리고 중소도시의 가격영향요소가 다름을 확인하고
그에 따른 가치판단을 해야만 하고, 그에 따른 판단 기준을 알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매수 보유 매도 성공공식
매수를 하면서 매도도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한번 더 새깁니다.
아직 매수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눈도 없는데, 매도까지 생각을 해야하나? 했지만, 내가 팔고 싶을 때
팔리지 않는 물건은 너무 힘들 것 같다 느껴집니다.
가격차이가 크지 않는 이상 같은 단지내에서도 선호도가 있는 동호수를 우선시해야 함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매수 의사결정과정에서의 저 투 리도 잊지않겠습니다.
마무리
시뮬레이션과 여러 동료분들의 예시로 확인한 지방투자로 얻을 수 있는 종잣돈이 2배가 되는 과정을 보며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있음을 다시금 되뇌이며,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지투실 최선을 다해보고자 다짐해봅니다.
나의 BM
- 멈춰버린 시세트래킹을 재정비하고, 전세매물 갯수도 기록하기
- 임장 임보를 통해 가치를 제대로 보는 눈을 기르기
- 매수시 저 투 리 고려, 가격차이가 크지않다면 동,층,향을 고려해 판단하기
- 가능한 한 커리큘럼 안내대로 한달 진행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