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저스트 킵 바잉
저자 : 닉 매기울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27 투자만이 시간에 맞서서 줄어드는 인적자본을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인적 자본이 금융 자산으로 바뀔 때까지, 변동성을 견디며 꾸준히 사 모으고(Just Keep Buying), 돈을 통해 내 삶의 '시간'을 소유하라."
저축
p65 자신이 현재 시점에서 저축과 투자 가운데 어느 쪽에 더 관심을 두어야 최고의 수익을 올릴지 결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p97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하면서도 한결같은 방법은 일단 소득을 늘리는 것, 그리고 그다음에 수익창출자산에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다.
p105 더 많은 소득과 저축은 수익창출자산을 사들이는 데 다시 사용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야말로 저축에 날개를 달아주는 방법이다. ~ 최종 목적은 직접 소유가 되어야 한다. 즉 오너십, 즉 어떤 사업이나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돼야 한다. 그러니 추가 소득을 이용해 수익창출자산을 계속 사들여야 한다.
p116 2배 원칙은 어떤 고가의 물건을 사들이는 데 돈을 쓰고 싶을 때마다 같은 금액을 수익창출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다. ~ 과소비를 할 때 들게 마련인 죄책감을 없애주기 때문이다. 비싼 물건을 살 때마다 같은 금액을 수익창출자산에 투자하게 되므로 자산이 과소비를 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p117 죄책감 없이 돈을 쓰기 위한 두 번째 충고는 장기적인 성취감을 최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라는 것이다.
p119 각자의 돈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도구로 이용해야 한다. ~ 어디에 얼마의 돈을 쓰는가 하는 지출의 문제보다 더 중요한것은 자기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다.
p121 결국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자기 삶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내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여러분의 마음 속에 품은 삶의 가치와 목적을 알아내고 그에 따라 돈을 쓰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꿈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꿈대로 살게 될 것이다.
p134 원래 계획대로 은퇴하기 위한 저축률을 계산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증가한 소득액과 현재의 저축률이다. 연간 수익률, 수득수준, 소득증가율 차이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모든 것을 테스트해본 결과 나는 저축률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p137 ‘소득증가분의 50퍼센트’ 저축률은 ~ 절반은 현재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나머지 절반은 은퇴 후 미래의 삶을 위해 쓴다고 생각하면 된다.
p147 빚을 내야 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유용한 이유는 다음 둘 중 하나이다.
- 리스크를 감소시킨다.
- 대출 비용보다 더 큰 수익을 낳는다.
p156 부채를 가장 잘 이용하는 사람은 ‘언제’ 부채를 얻을지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부채를 잘 이용한다는 것은 부채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리스크를 줄이거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p192 주택 매입을 위한 계약금처럼 용도가 분명한 목돈을 마련하고자 할 때 어떤 저축 및 투자 전략을 선택할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시간지평이다.
2년 이내라면 단연코 현금저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시간지평이 더 길다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매력 하락을 상쇄할 수 있는 채권이나 주식과 같은 다른 선택을 생각해야 한다.
~ 그때그때 사용 가능한 투자 옵션을 모두 고려해 상황에 맞춰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
p210 은퇴 결심은 재정적인 결정이기도 하지만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결정이기도 하다. 따라서 은퇴 시기를 알고 싶다면 먼저 은퇴 후에 무엇을 할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어떤 사회 집단과 교류할 것인가?
- 궁극적인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투자
p221 당차 다가올 노후생활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는 것은 투자를 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이다. ~ 미래의 자기 모습을 떠올려보는 것이 투자 습관을 개선하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p227 투자만이 시간에 맞서서 줄어드는 인적자본을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p240 감정적인 격변과 맞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장기적으로 ‘멀리 보는’ 것이다. 이러한 태도가 반드시 수익을 보장해 주지는 않지만, 역사적으로 볼 때 충분한 시간이 흐르면 주식은 늘 손실을 만회했다. 시간은 주식투자자에게 최고의 친구이다.
p293 “시작하기에 가장 좋았을 때는 어제였다. 다음으로 좋을 때는 오늘이다.” ~
투자를 해야 할 최적의 시장타이밍은 ‘가능하면 빨리’다.
투자 적기를 기다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여러분은 그만큼 가난해진다.
p350 대부분의 시장은 결국에 오르기 마련이므로 젊음의 가장 좋은 친구인 시간과 친하게 지내보라.
어떤 상황이든 간에 악운은 언젠가 닥치기 마련이고 투자자는 그런 악운과 싸울 수밖에 없다. 다만 악운이 생각만큼 그렇게 끔찍하지는 않다는 사실도 기억하길 바란다. 때로는 그저 게임의 한 부분일 수도 있다.
p366 언제 굴곡을 만날지 예측하긴 불가능하다. 굴곡을 피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되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미래를 알려주는 요정은 없다. ~ 투자자라면 변동성이 게임의 당연한 일부이기에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도 받아들여야 한다.
p391 매도를 위해서는 투자자의 가장 강력한 감정적 편향, 즉 손실에 대한 두려움과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매도를 하는 투자자는 상승장을 놓치면 어쩌나, 하락장에서 돈을 잃으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을 느낀다. ~ 감정적 편향을 피하기 위해서는 감정을 배젷고 일련의 객관적 기준에 따라서 매도 결정을 하도록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위해
- 편중된(손실을 보는) 포지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 재정적 필요가 있을 때
p. 406 어쨌든 밤에 두 다리를 뻗고 잘 방법을 찾아라. ~ 얼마의 가격까지 상승하거나 하락했을 때 매도를 하기로 미리 기준을 정해 놓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매도 결정에서 불필요한 감정적 요소를 제거할 수 있다.
p474 좀 더 일찍 내 경력에 관한 결정을 내렸어야 했다. 내가 최적화하지 못했던 것은 결국 돈이 아니라 나의 시간이었다. ~ 개인 소득은 일을 시작한 지 첫 10년 동안 가장 빠르게 늘어난다. 이 사실을 염두에 두고 돌이켜보면, 23세의 나는 투자 포트폴리오 따위보다는 나의 경력에 초점을 맞춰야 했다.
내가 실수를 저지른 이유는 시간보다 돈이 더 중요한 자산이라는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중에서야 바보 같은 믿음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돈이야 언제든 벌 수 있지만 시간은 무엇으로도 살 수 없다.
p475 부자가 되는 것은 절대적인 게임이 아니라 상대적 게임이다.
닉 매기울리의 저스트깁바잉을 읽고
가장 인상에 깊었던 구절이 ‘투자만이 시간에 맞서서 줄어드는 인적자본을 수익을 창출하는 금융자산으로 전환하는 유일한 수단이다’라는 문구였다. 투자에 관해 눈을 뜨게 된 계기가 어머님의 임종이었다.
현재 자산의 위치에 따라 저축이 중요한 사람이 있고 투자가 중요한 사람이 있다고 했다.
또한 소득을 늘리고 저축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현재의 죄책감을 줄이며 성취감을 올리기 위해 2배 법칙과 소득증가분의 50퍼센트 저축률을 알려주었다. 그리고 빚을 지는 것은 무능력하고 인생 잘못 사는 것으로 은연중에 무의식에 저장된 나에게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부채에 관해서도 말하였으며 결국 시간지평에 따라 저축이 우선인지 투자가 우선인지에 대한 기준을 제시해주었다.
투자는 멀리보는 것이며 투자적기는 빠를수록 좋다고 했다. 지금에 와서 보니 가장 아까운 것이 정말 시간이다. 안타갑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내 인생 가장 젊은 오늘의 시간을 귀하게 여기며 할 수 있는 것을 행복하게 해 나가야겠다. 그럼에도 긴 투자 과정에서는 변동성에 대해 감정이 요동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오히려 이런 시기일수록 더 사 모을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해주었다. 쉽게 흥분하는 편이었는데 투자를 하며 흥분보다 이성적이어야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부는 상대적인 게임이라며 돈보다 돈으로는 살 수 없는 시간에 대한 부분에 깊이 있게 이야기해 주었다.
인적 자본이 금융 자산으로 바껴 나의 시간을 온전히 소유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주도권을 가질 수 있도록 긴 안목으로 변동성을 견디며 꾸준히 사 모아야겠다.(Just Keep Buying)
✅ 나에게 적용할 점
소득증가분의 50퍼센트 저축률
저축률을 다시 점검하고
2026년 12월까지 소득의 45%까지는 올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