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공부하면서 언젠가는 내집마련도 해야 할 텐데
미리 알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에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저축액을 기준으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예산을 정하는 기준을 알려주신 부분이었습니다.
평소 어느 정도까지 이자를 감당해도 괜찮은지 궁금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던 것 같습니다.
또 집값이 오를지 내릴지 단기적인 시기를 예측하기보다
5년, 10년 뒤를 바라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긴 시야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뉴스나 주변 분위기에 따라 막연하게 판단하기보다 PIR이나 전세가율 같은 지표를 참고해
현재 시장이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 때까지 더 많이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적용할 점
저축액을 기준으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예산과 대출 범위를 직접 계산해보기
교통, 직장, 환경, 학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