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수강을 하게 된 옥토버입니다.
주변분들에게 강력 추천받아 수강을 시작했습니다만,
부동산이라는게 과연 왕도가 있을까,
발품이 곧 임장이 아니던가라는 생각이 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약간의 의구심은 1강 수강으로 말끔하게 해소되었습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점은 ‘남들이 좋아하는 동네’를 파악해야 한다는 지점이었습니다.
얼핏 보면 쉬운 말인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까다롭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기위해선 말씀해주신 ‘앞마당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고,
또 ‘앞마당’을 넓히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분위기 임장’을 통해
객관적인 정보들과 직관적인 정보들을 파악해
선호도를 매겨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1강을 통해서 알게된 건, 부동산이 날로 먹는 왕도는 없을지언정
차근차근 알려주신대로 하면 정도는 있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이번주 분위기 임장을 준비할때 이러한 정보수집 방식을 잘 적용해
유의미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실전준비반 첫수강, 완수를 위한 정량목표!
- 임장 최소 5번 가보기
- 매물임장 최소 7건 해보기
-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