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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4기 깡슈닝] 나에게 맞는 가장 좋은 The One 찾기 _ 1강 후기

26.10.08 (수정됨)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안녕하세요, 

깡다구 있게 부자의 길을 걷는 ‘깡슈닝’ 입니다🍚


 

1 .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NOT A BUT B 를 생각하며 강의를 듣고 있는데, 

돌아보니 나에게는 A 가 너무 많았다. 그리고 그 A를 계속 이야기하는 주변 사람들도 많았다. 그런 환경 속에 있다 보니 나도 모르게 영향을 받고, 결국 나를 계속 곤란하게 만드는 선택들을 하고 있었다.

 내마기 1강을 통해 나와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A가 존재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이번 강의를 계기로 그동안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A들을 나부터 하나씩 완전히 깨부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너나위님의 지인들의 실제 상황을 예시로 들으며, 

잘못된 혹은 아쉬운 결정 하나가 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이미 첫 번째 단추를 잘못 끼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라도 그 사실을 깨닫고, 다시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잘못 끼운 단추들을 하나씩 찾아내고 장기적으로 수정해나간다는 마음으로 이번 강의에 임해야겠다.

 

 

2.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내집마련 공식과 원칙을 재정립 하였다.

    ※ 예.가.비.실.지.

     

  • 예산

대출에 대해 알고 있던 내용도 있었지만 알쏭달쏭했던 부분을 깔끔하게 최종 정리할 수 있었고, 현재 나에게 맞는 가장 좋은 상품을 알게 되었다. 

대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감당 가능한 선을 확인하고 그 안에서 최대한 활용하여 내가 자본주의의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가용 가능한 종잣돈, 대출, 지역, 단지 등을 비교할 수 있도록 가능한 곳들을 추려내고 차례차례 도장깨기를 하기로 하였다. 

어차피 그 지역은 너무 비싸잖아! 어차피 안될거야! 라는 생각보다는 가능한 방향을 생각해보고 고민한 후 준비해나가겠다는 마음으로 생각의 폭을 넓히겠다.

 

이번에는 나를 믿고 가보자! 를 외치며

조모임을 신청하지 않았다.

이번 내마기의 나의 조원은 남편이다.

같이 주말마다 셀프 조모임을 해보려 한다🤭

후기 과제 임장까지 열심히 해보겠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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