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 부동산은 주식과 완전히 다른 영역, 전재산을 걸어서 딱 한 개를 사는 투자라는 게 가장 큰 임팩트입니다. 그동안은 아 주식은 약간 소소한 거, 부동산은 거대한 거 같다는 느낌에 부동산을 멀게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배우고 나니 주식의 장기투자처럼 부동산도 장기투자, 그러나 다른 점이 있다면 실제로 거주하기 때문에 주식과는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집을 지금 사진 않더라도 안목부터 기르자! 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신청했었는데요. Not A But B처럼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내용이 많다는 것, 그리고 몰랐기에 아무런 기준 조차 없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선 정확하고 분명한 원칙을 배워서 가장 좋았어요.
무조건 아파트, 대출은 금리가 아니라 한도다(결론은 보금자리론), 원리금 상환 기준은 월 저축액의 ⅔, 3개 구 중 10개 단지를 비교하여 가장 좋은 하나를 고른다, 집은 단기적으로 등락이 있으나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는데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그렇다
- 30대 초중반, 신혼 때의 선택이 40대 중반부터 자산 격차를 가른다는 말도 꼭 명심하겠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나의 예산으로 서울 혹은 서울과 붙어있는 경기권에 살 수 있는 아파트 매물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 당장 결혼 계획은 없지만, 향후 결혼을 하게 된다면 예산도 늘어날테니 그 때 볼 수 있는 매물도 일단은 알아두고 싶습니다. (강동구, 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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