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을 처음으로 수강했는데 임장을 가기전에는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라는 생각이 들었다.
임장전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임장루트는 어떻게 짜야하는지, 임장하면서는 무엇을 확인해봐야하는지 알수 있었다.
임장시 특히 학군은 잘 확인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교가 보이는 경우 주변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는지도 확인해봐야겠다. 임봐야장전 미리 준비해서 분임과 단임을 할때 좀더 보는 시야를 넓히고 지역을 잘 이해해 보려고 한다.
저평가된 가격을 찾기 전에 그 아파트가 투자할 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먼저 판단해야 한다. 저평가된 아파트라고 하면 아직 가격이 오르지 않았거나 적은 투자금으로 살수 있는 곳을 먼저 떠올렸는데 가격이 싸더라고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고 환급성이 낮다면 매도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했다. 반대로 이미 가격이 어느 정도 오른 지역이라도 단순히 몰랐다는 이유로 제외할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선호하는 가치가 있는지와 현재 가격이 그가치에 비해 적절한지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앞마당을 만듣다는 것은 단순히 임장을 다녀오고 여러 단지의 시세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 해당 지역의 입지와 사람들이 선호하는 생활권 및 단지를 파악하여 투자자로서 가치 판단을 환료하는 과정이었다, 분위기 임장에서는 생활권별 선호도, 단지 임장에서는 단지별 선호도, 매물임장에서는 실제로 비교할수 있는 단지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는 단계별 목적도 분명해 졌다, 임장 보고서 역시 방대한 자료를 채우는 과정이 아니라 실제 퉂자 결정을 내리기 위한 생각의 근거를 남기는 과정으로 봐야 겠다
마지막에 마인드가 전부다라는 말씀이 광장이 와닿았다. 투자판에서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도, 재능있는 사람도 아닌 될때까지 하는 사람이라는 말씀에 꾸준히 독서, 강의, 임장, 임보을 하며 결국 해내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