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제대로 된 집을 갖고 싶다고 생각만 하고
어떤 집이 제대로 된 집인지 기준이 없었는데 1강을 들으면서 기준이 생긴 것 같다.
나의 주관적인 기준이 아니라 객관적인 기준이 생겨서
주변의 말을 듣고 이제 흔들리지 않을 것 같다.
원금 균등상환, 원리금 균등상환 몰라서 은행에서 대출받을 때
직원한테 추천받아 대출받은 사람이 바로 나다 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나를 담당했던 직원은 대다수가 원리금균등상환을 한다고해서
나도 어떨결에 그걸로 대출받았다.
제대로 모르고 대출받고 진행하다보니 하면서도 불안했는데
이제는 그래도 조금 알고 있어서 불안감이 줄었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내가 갖고있는 돈으로만 예산을 평가하지 않고, 소득과 지출을 포함해서
얼마나 대출받을 수 있는지 보고, 갈 수 있는 금액대 집을 뽑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