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나는 곧 결혼을 앞둔 상황에서 어떤 집을 사야하는지 고민하게되었고 강의를 수강하게되었다.
먼저 결과적으로 나의 자산으로 어느정도 금액의 아파트를 살 수 있는지, 대출은 얼마인지, 내가 부담을 할 수 있는지 등을 파악하며 나를 돌아보게되었다.
돈은 어렵고, 부동산은 더 어려워서 봐도 머리에서 그냥 스트레이트로 지나가기일쑤였는데
대출에서 보금자리론을 알게되고, 마침 기준이 완화된다는 기사를 보니 ‘아 이거구나?’ 라는 걸 느끼게되었다.
또,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아는만큼 보인다’ 이 말이 딱이다! 이젠 스쳐가지않고 머리에 박히며, 그럼 강의에서 배운 다른 내용들은 최신 이슈 없나? 라며 조금 궁금해진다.
누가 제대로 가르쳐준적이 없으니 혼자 SNS에서 자료를 봐도 ‘음..,OK’ 하고 거기서 끝이었다.
하지만 모든 것엔 시장원리가 있기마련이고, 이제는 그 원리를 알게될것같다.
최신 이슈가 생기면 내 머리 속 폴더에 차곡차곡 추가로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부동산은 어른들이 하는것이고, 나와는 관련성이 떨어진다 생각하고 살았는데
이제는 내가 어른이고, 가족의 구성원이다... 남의 일이 아니다 내 일이다.. 이게 가장 와닿았다.
버스 탈 수는 없다... 책임감있는 어른이 되어야한다.,,!
남들이 이루어냈던 신화같은 이야기도, 이제는 공부해서 나의 신화로 나의 이야기로 만들고싶다.
이제는 움직일 때! 아는 것이 힘이다! 1달동안 내집마련의 기준을 확실하게 가져가고싶다!
내집마련하는 그 날까지 화이팅!!!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나에게 적용 가능한 대출 찾기
- 최신화된 부동산 이슈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