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너나위님께서 아직 할 수 있다는 응원의 말을 많이 해주셔서 희망이 생깁니다.
집에 누워 핸드폰만 들여다 보면서 남들과 비교하며 좌절하는 것보다,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강의를 신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아직 모은 돈이 적고 수입도 많지 않고 당장 결혼 계획도 없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이거 내집마련을 위해 얼른 짝꿍을 찾아야 하나ㅠ 싶기도 합니다ㅠ일단 월소득이 2배가 되니까요)
원리금 예산 원칙을 적용했을 때 가용 예산이 3억정도라 지금 당장 내집마련을 할 형편은 아닐 수 있어요. 그래도 미리미리 배워놓고 공부해놓고 이 과정을 열심히 따라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아직 모은 돈은 많이 없지만 동료들이나 친척 어른이나 가족들에게도 항상 나는 나중에 서울에 살거야 서울에 내집마련 할거야 라고 말합니다.
조만간 본가가 이사 예정이라 임장을 여러군데 다니고 있는데, 앞으로 남은 과정들까지 열심히 들어서 임장 및 부동산 계약 시 해야할 행동들에 대해 잘 배우고 실천하고 싶어요
대출에 대한 기본 지식을 설명해 주신 점도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소득이 낮아 슬프네요ㅜㅜ 한도를 기준으로 유리한 대출 찾기를 하는게 원칙이라 하셨지만, 제 경우 최대 대출 한도를 잡으면 원리금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라 ㅠ 슬퍼요)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내가 가진 A는 뭘까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너나위님께서 말씀하신 ‘내 안에 있는 천장’이 나에게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너무 큰 꿈을 꾸는 것이 아닐까 하고 내 스스로가 현실에서 주제파악을 하라고 얘기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내 안에 천장을 깨부수고 열심히 행동해 보려고 합니다.
우선 수강 - 후기 - 과제 열심히 4주간 해보겠습니다.
내가 경험한 곳이 아닌, 전혀 생각도 못한 곳까지 범위를 넓혀 가용예산으로 가장 좋은 집을 찾는데 힘써보겠습니다.
내 직장 주변에서 시작하는 A를 버리고 B로 사고해보겠습니다. 어떤 동네에 꽂히지 않고, 과정동안 여러 곳을 찾아보고 둘러보아야겠어요.
앞으로 시장을 볼 때, 주관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전세가율과 PIR 객관적인 지표로 판단해야겠습니다.
예산이 크지 않기 때문에 생애최초 혜택을 받지 못하더라도, 지금부터 전세 갭 투자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꾸준히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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