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처음에 수강을 하게 된 계기는 이제 전세에서 내집마련을 하고싶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어서
우선 돈을 들이면 열심히하겠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듣게되었습니다. 막연히 성남에 있는 아파트를 매매하고 싶다했지만 듣고나서는 좀더 가닥이 잡히는 듯합니다. 저축액의 ⅔을 측정하는 방법 등 많은 것을 배웠고 또래에 비해 많이 가지고 있고 많이 모았다 생각하여 지출하는 돈이 꽤 늘었는데 생각보다 감당가능한 대출 한도가 작은 것을 보고 저축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가계부나 진지하게 생활비를 다시 정량적으로 계산해보고 저축액을 어떻게 하면 늘릴지 고민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