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차쿠는 저평가 투자 실력을 쌓기 위해 26년 10월 앞마당 구리를 만들겠다. 앞으로 다산, 산본, 부천, 노원을 늘리고 27년 2월 안에 투자를 진행하여 1호기를 만들어 이번 상승장이 끝나지 전에 자산을 가진 사람이 되겠다.
- 입지분석 및 임장보고서 작성의 중요성
- 분위기 임장에서는 신축 등의 눈에 보이는 것이 좋아보인다. 입지분석을 하지 않으면 그저 눈에 보기 좋은 것에 투자하게 된다.
- 단지의 위치, 입지에 따른 가치를 알고 ‘~일 것 같은데' 라는 감이 아닌 확신을 가지고 투자할 수 있다.
- 지역과 연식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단지 대 단지로 가치를 비교해서 투자할 수 있다.
- 가치를 찾아 투자할 단지를 찾는다!
- 어떤 가치(직장, 교통, 학군, 환경)에 따라 그 지역을 사람들이 선택하는가
- 해당 가치에 따라 지역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동네는 어디인가
- 그 동네에서 선호도가 높은 단지는 어디인가
- 그 단지 중 저평가 된 단지는 어디인가
- 직장 → 교통 → 학군 → 환경 순서대로 가치를 따져보며 각각에 대한 가치있는 동네, 단지의 교집합을 찾는다.
- 투자의 과정 (배운 부분 까지만…)
- 분위기 임장 → 동별 분위기 살펴보고 선호도 정해보기
입지분석(지역의 가치), 시세분석 → 내가 생각한 생활권과 일치하는지 확인, 가치를 가격과 연결!
→ 현재 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 가치 대비 저평가 된 단지가 있는지 확인!
- 단지임장 → 단지 개별의 가치 찾기
-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에 있는 매물 임장+내 예산에서 가장 최선의 선택
- 느낀점
- “임장보고서"라고 하지만 이것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멋드러지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 지역을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순서대로 정리하고 취합하여 하나의 페이지에 압축하는 과정이다.
- 강의를 듣고 토요일에 단지임장을 하면서 규제지역이지만 내가 살고 있는 동네를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존에 알고 있는 정보가 임장에서 놓치는 부분을 조금은 상쇄해주고, 강의를 들을 때 동대문구와 비교하면서 이해할 수 있었다. 단지임장을 하기 전에 단지임장 루트를 그릴 시간이 부족했는데 아는 지역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루트를 그리면서 단지임장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역이 산본, 부천처럼 멀었다면 이 일정으로 내가 완료하지 못했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하나의 지역을 끝내고 나면 조금씩 분임을 했던 다산, 산본, 부천은 조금 더 빠르게 임보까지 작성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근거없는 자신감도 생긴다. ㅎㅎ 이 마음을 근거있는 자신감으로 바꿔보자!
- 적용할 점
- 처음이라 어렵겠지만 강의자료에 있는 것을 흉내내서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 단임(인창동 남은 단지) 완료하기 : 평일 퇴근 후에
- 매임 3주가, 4주차에 5개씩 도전하기
- 매주 강의 200% 완강하기 → 강의 내용을 최대한 내 것으로 만들기!
우리 조에서 내가 실력이 없으면 “나는 배울 것만 있다!”
이번 한 달 동안 이 악물고! 정해진 순서대로 완료해낸다!
구리 꼭꼭 15 먹어버리고, 앞마당으로 만들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