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3. 리밸런싱 방향 정하기에서요.
섹터별 최근 수익률을 찾아서 비중 축소 후보와 비중 확대 후보를 찾는 내용인데요.
비충 축소 후보에서 차이의 수치가 더 큰 기초소재가 아닌 정보기술이 비중 축소의 후보가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step 3. 리밸런싱 방향 정하기에서요.
섹터별 최근 수익률을 찾아서 비중 축소 후보와 비중 확대 후보를 찾는 내용인데요.
비충 축소 후보에서 차이의 수치가 더 큰 기초소재가 아닌 정보기술이 비중 축소의 후보가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댓글 2
구름테라스님 안녕하세요! 해당 섹터의 최근 수익률이 시간에 따라 변경됩니다. 아마 워크북이 제작될 당시에는 정보기술이 더 높았을거에요. 하지만 구름테라스님 말해주신 현재 데이터로 기반한다면, 정보기술이 아닌 기초소재를 축소 후보로 두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