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과제 중 질문이요.

26.10.18

 

step 3. 리밸런싱 방향 정하기에서요.

섹터별 최근 수익률을 찾아서 비중 축소 후보와 비중 확대 후보를 찾는 내용인데요.

비충 축소 후보에서 차이의 수치가 더 큰 기초소재가 아닌 정보기술이 비중 축소의 후보가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댓글 2

제이든J
26.10.18 14:56

구름테라스님 안녕하세요! 해당 섹터의 최근 수익률이 시간에 따라 변경됩니다. 아마 워크북이 제작될 당시에는 정보기술이 더 높았을거에요. 하지만 구름테라스님 말해주신 현재 데이터로 기반한다면, 정보기술이 아닌 기초소재를 축소 후보로 두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