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브리지입니다.
열반스쿨 실전반에 이어 지방투자 실전반 수강은 처음이었는데, 학수고대하던 튜터링데이의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사이트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튜터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를 통해서 뼈저리게 느낀 점은 ‘성장은 누군가가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깨닫는것도, 바뀌는것도, 실행하는 것도 자기 자신이 해내는 것이 성장이란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조원분들의 임보를 보면서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이전에는 당연히 제 모자란 임보는 성장을 해야하고, 많은 BM을 해야한다는 사실은 알고있었지만 이번에도 시간의 핑계를 대고 있던 제 자신을 그제야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투자동료가 중요하다는 말도 이제서야 체득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있지만, BM을 하기에는 방법도 막막하고 해보니 잘 모르겠고, 시간도 너무 오래걸려 포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다른 조원분들의 임보 발표시간을 경청하면서, 역시 해보는 사람에게 성장의 기회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실전반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투자물건을 찾는 것도, 독서 습관을 놓지 않는 것도, 그러면서도 임보 분량을 소화해나가는것도 모두 제가 해내지 않으면 누군가 대신 해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이 일이 저절로 쉽게 해내지는 때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 한계를 넘는 노력이 있을 때에야, 그 노력이 반복될 때에야 제 케파 안에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체감하게 됐습니다.
지투실 강의가 3주차까지 흘러버린 시점에서 저에게 남은 시간은 1주일 남짓이겠지만, 이 기간에 최선을 다해 솔선수범 모범을 보여주신 튜터님과 조원분들의 모습을 본받아 저도 저의 최선을 깨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단한 일정임에도 시종일관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조원분들에게도 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