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 강의를 들으시면서 "아, 너무 어렵다..." 하고 한숨 쉬어본 적 있으신가요?

저도 처음에는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영어가 쏟아지는 사이트와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막막했거든요.
하지만 직접 공부하고 부딪쳐보니 알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게 아니라, 단지 '낯선' 것이었습니다.
미국 주식과 빠르게 친해지고, 강의를 200%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1.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수강 환경 만들기

평소 출퇴근길에 들었던 유튜브 내용, 혹시 기억에 잘 남으시나요?
아마 대부분 금방 휘발되어 사라졌을 겁니다.
미국 주식 강의는 단순 시청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실행'을 해야 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멍하니 듣기보다는, 책상에 앉아 노트 필기를 하며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보세요.
2. 강의를 들으며 '벤치마킹(BM) 포인트' 남기기

강의를 듣다 보면 생소한 용어와 지표, 낯선 사이트들이 연이어 나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그럴 때는 내용 전체를 다 적으려 하지 말고, "내가 BM할 부분"에 집중해 보세요.
- A 사이트 들어가서 B 지표 확인해 보기
오늘 나온 용어 3가지 개념 정리
단 한 두 줄이어도 좋으니, 내가 정리할 개념 / 실행할 부분을 위주로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3. 남긴 BM 목록을 보며 하루 1~2개씩 따라 해보기

강의 후 남긴 BM 사항이 5개라면, 하루에 1~2개씩만이라도 교안을 보며 실행해 보세요.
한 번에 다 해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처음 한두 번은 영어로 가득 찬 사이트와 다양한 지표가 어색하고 헷갈리겠지만,
몇 번만 들어가 보면 자연스럽게 "아, A에선 B를 보는 거였지!", "C 지표도 한번 체크해 볼까?" 하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4. 워크북을 적극 활용하기!

혼자 따라가는 게 막막하다면 강의에서 제공되는 워크북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같이 수강하는 동료분들과 함께 할 수 있고, 다양한 응원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워크북은 강의 안을 복습하고 실행하는 데 가장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다 보면 내가 맞게 이해했는지, 어디서 막혔는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과제'라고 생각하기보다, ‘내 투자에 적용하는 연습’ 이라고 생각해보세요!
5. 강의 안을 그대로 '실행'해 보기

배운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실행’해 보세요
아무리 강의를 잘 듣고 복습해도, 실행하지 않으면 결국 '공부'로만 남게 됩니다.
단 1주, 아주 작은 금액이어도 괜찮으니
강의에서 배운 대로 직접 매수,리벨런싱,개별주 분석까지 '적용'해 보세요.
내 돈이 직접 움직이는 순간, 몰입도와 흥미가 차원이 다르게 높아집니다.
낯선 순간도 딱 한두 번뿐입니다.
실행하는 작은 습관들이 모이면 어느새 미국주식이 익숙하고 재미있어지실 거예요.
여러분의 우상향할 미국주식 실행을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