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3강을 들으며 새롭게 배운 점, 느낀점
알아도 쉽지 않았을 내집마련의 과정을 여기서 다 배워가니 마음이 놓인다. 부동산 거래 시작과 동시에 내 선택에 대한 후회를 하며 보냈을 시간 + 부동산 계약을 하며 손해 봤을 돈이 얼마였을지 생각하니 너무 아찔했다.
우선 2강을 듣고 이미 동네에 가장 가까운 단지에 매물을 보고 싶어 전화했었던 나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무지했는지 가서 보고 온 게 하나도 없었구나 하며 3강을 듣는내내 웃으면서 반성했다. 전화 예약시 5분 이내 해야할 말을 다시 정리하고 , 매물 임장 갔을 때에는 내가 살 집이라 생각하며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10월 초에는 예산 안에 있었던 단지들이 현재는 더 올랐고, 출발 가격 자체가 바뀐 곳도 있다는 걸 전화 예약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렇게 전화를 끊을 때 마다 자신감이 없어지고, 내집 마련은 가능한 일 인가에 대한 질문을 또 하게 되었다. 그런데 마지막 강의에 나온 6개월 계획표를 보고서 6개월 이내에 조급해 하지 말고, 공부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희망을 얻었다.
내 예산에 자신이 없고, 내 지식과 경험에 자신이 없고, 혼자였다면 벌써 포기했을 내집 마련을 월부를 만나고 지금의 조를 만나 ‘할 수 있다’ 로 바뀌었다.
왜 많은 분들이 들었던 강의를 또 듣고, 다시 같은 공부를 여러번 반복하면서 월부에 남아있는지도 공감하게 되는 3강이었다. 나도 다음 강의를 선택하기 위한 행복한 고민을 하고 , 다음주면 끝날 강의에 불안했는데 11월에 다시 공부할 수 있는 플랜까지 생겨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3강을 듣고 나서 내가 바로 적용해볼 점
유동적인 예산을 다시 꼼꼼하게 계획해보기 > 예가비실지 다시 정리하기 > 가능한 매물 말고도 가고 싶은 단지라면 꼭 임장 가보기 > 예산안에서 가능한 곳도 꼼꼼히 가치 평가 vs 비교 평가 하기
예산에 기죽지 말고, 우선 갈 수 있는 단지와 가능하지 않은 매물까지도 보면서 배움을 익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내집 마련을 먼 곳에 두고 지켜보지 않고, 차근 차근 앞마당을 넓혀가면서 내 첫 집을 마련할 것이다.
진심을 담아서님의 추천 도서까지 꼭 완독을 2번씩 하는 것.
- 내집마련을 위한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내집마련, 인맥)
| 구분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 |
| 독서 | 부자의언어 | 부자의언어 | 돈의심리학 | 돈의심리학 |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되어라 |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
| 강의 | 내집마련기초 | 내집마련실전준비반 | 내집마련실전반 | 내집마련 코칭 x 구해줘내집 | - | - |
| 임장 | 지역 3개 단지 3개 매물 15개 | 지역 4개 단지 10개 매물 20개 | 지역 4개 단지 10개 매물 20개 | - | - | - |
| 내집마련 | The One (1) | The One (1) | The One (1) | 최종선택 | 내집마련 | |
| 인맥 | 목실감10회 | 목실감10회 | 목실감10회 | 목실감10회 |
- 내집마련을 위한 6개월 계획에서 고민되거나 궁금한 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