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은 마인드 셋에 대한 내용이었다면,
2강은 실질적으로 무엇을 사고, 사지 말아야 할지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어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 앞으로 내가 제테크를 하는데 있어 실리적인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사람에 따라 재정상황과 자산의 정도가 다를텐데,
현재 자산을 기준으로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할것의 기준을 정해주어
정말 universal 하게 모든 사람들이 들어도 각자의 위치에 따라 도움이 될만한 강의였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말은,
“제테크는 견딜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하는 것이다”
저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제테크를 단지 돈을 버는 방법정도로 생각하고, 조급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저 말은 우리가 왜 제테크를 해야하고, 왜 오래보고 해야하는지에 대한
본질을 꿰뚫는 말이였습니다.


